티쓰리솔루션, 횡성군과
MOU 체결… 산불 예방 및 재선충 피해
탐지 사업 추진

김명기 횡성군수와 홍민균 티쓰리 대표가
26일 강원도 횡성군청에서 MOU를 체결하고 있다. (사진제공: 횡성군청)
티쓰리 자회사 티쓰리솔루션이
강원도 횡성군과 업무협약을 맺고, AI 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한 산불 예방과 소나무 재선충 피해목
탐지 실증사업을 진행한다.
26일 횡성군청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는 티쓰리 홍민균 대표와 횡성군 김명기 군수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AI 및 초분광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산불 예방과 소나무
재선충 피해목 탐지를 위한 실증사업을 진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티쓰리솔루션과 횡성군은 AI 분석 기술 기반의 산불 감시 시스템과 소나무 재선충 피해목 초기 탐지 기술을
실증함으로써 산림 관리의 효율성을 크게 높이고, 산림 생태계 보전을 위해 상호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홍민균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횡성군과 함께 실증 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당사가 제공하는 기술이 산림 보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사회와 생태계를 보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티쓰리솔루션은 코스닥 상장사
티쓰리의 자회사로 현재 디지털 트윈,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등 산업용 솔루션을 구축하고 있으며 초분광
및 LiDAR, 열화상 센서를 활용하여 디지털 데이터 구축을 수행하는 전문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