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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향해 도전하는 T3입니다.

[테크엠]은 "1세대 게임한류 티쓰리 오디션, 中 판호 뚫었다"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오디션' 개발사 티쓰리엔터테인먼트가 넥슨-넷마블 등 대형 게임사와 어깨를 나란히하며 중국 수출로를 뚫어 주목된다.


지난 20일 중국 국가신문출판서는 27종의 게임에 외자 판호를 발급했다. 이 중 한국 게임 △넥슨의 메이플스토리IP 모바일 게임 △넥슨게임즈의 블루아카이브 △넷마블의 일곱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킹덤 △티쓰리엔터테인먼트 클럽오디션 등 5종도 판호를 받았다.


판호를 획득한 클럽오디션 IP는 티쓰리의 자체 IP다. 티쓰리는 대표작인 리듬댄스게임 '오디션'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이뤄왔다. 지난 2004년 출시된 오디션은 이후 18년 간 전세계 37개 국에 서비스되며 누적 가입자 수 7억명을 달성했다.


최근에는 중국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별도 실적을 기준으로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오디션의 중국 매출액은 연평균성장률 14%를 보였다. 과거에 수출한 오디션 IP 게임이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는 것. 무엇보다 중국 내 퍼블리셔가 넷이즈인 만큼 시장의 기대감이 상당하다. 넷이즈는 텐센트와 더불어 중국 게임시장을 주도하는 빅테크 기업이다. 


한편 티스리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 128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40.4% 성장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762억 원으로 전년대비 10.9% 상승하였고, 당기순이익 120억 원으로 전년대비 18.5% 늘었다.



기사 원문 :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08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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