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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쓰리, 상반기 매출 479억·영업이익 110억…게임 IP·신규사업 성장에 역대 최대 실적 썸네일
26.08.14
티쓰리, 상반기 매출 479억·영업이익 110억…게임 IP·신규사업 성장에 역대 최대 실적

|게임 IP 안정적 성장에 솔루션 매출 확대로 외형, 이익 동반 성장…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 티쓰리 상반기 실적 요약 (티쓰리 제공)   코스닥 상장사 티쓰리(대표 홍민균)가 게임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신규 솔루션 사업 확대에 힘입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티쓰리는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479억원, 영업이익 110억원, 당기순이익 120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4%, 17%, 29% 증가한 수치로,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부문별로는 게임서비스가 277억원, 솔루션이 198억원, 기타부문이 12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이번 실적 성장에 대해 게임 사업의 해외 장기 서비스 매출이 안정적으로 이어진 가운데, 신규 솔루션 사업의 매출 기여가 확대되면서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게임 사업은 대표 IP인 ‘오디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다. 2025년 태국에서 개최된 동남아시안게임에서 오디션이 데모 종목으로 채택된 데 이어, 2026년에는 베트남에서 글로벌 e-sports 그랑프리가 개최되는 등 게임 IP를 e스포츠 콘텐츠로 확장하며 글로벌 사업 기반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신규 사업 부문인 솔루션 사업은 디지털 트윈 및 산업용 솔루션을 중심으로 올해부터 매출 기여가 본격화됐다. 올해 상반기 기준 연결 매출의 약 41%를 차지했으며, 회사는 신규 사업이 확대되는 과정에서 기존 게임 사업과 차별화된 신규 매출원을 확보하여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밝혔다. 주주환원 정책도 지속 강화하고 있다. 티쓰리는 별도 영업이익의 50% 이상을 배당과 자기주식 소각에 배정하는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연 4회 분기배당 체계를 도입했다. 1분기와 함께 2분기도 보통주 1주당 4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현재 4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도 진행 중이며 이를 고려하면, 상장 이후 누적 주주환원 규모는 약 586억원이다. 홍민균 티쓰리 대표는 "게임 IP의 안정적인 수익 기반 위에 자회사 실적 개선과 신규 사업의 매출 확대가 더해진 결과"라며 "하반기에도 오디션 IP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솔루션 사업의 고객 기반과 서비스 범위를 넓혀 이익 기반을 다변화하겠다"고 말했다.

티쓰리, 오디션 글로벌 e스포츠 경쟁력 입증…"동남아 흥행 기반 IP 확장 가속" 썸네일
26.07.15
티쓰리, 오디션 글로벌 e스포츠 경쟁력 입증…"동남아 흥행 기반 IP 확장 가속"

| 베트남 정부·VTC·VIRESA 참여 국제 e스포츠 행사서 오디션 공식 종목 운영 | 아시아 6개국 참가…글로벌 IP 경쟁력 및 동남아 흥행 기반 재확인 ▲ AUDITION GRAND ESPORTS CHAMPIONSHIP 2026 현장 (사진=VTC 모바일, 티쓰리)   코스닥 상장사 티쓰리(대표 홍민균, 이하 '티쓰리')는 자사 대표 IP '오디션' 기반 국제 e스포츠 대회 'AUDITION GRAND ESPORTS CHAMPIONSHIP 2026'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베트남 대표 게임 퍼블리셔이자 티쓰리 파트너사인 VTC Mobile이 주관했으며,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청(Cục Thể dục Thể thao)과 베트남 e스포츠협회(VIRESA)가 후원·참여한 국제 e스포츠 행사 'The Grand Esports 2026'의 공식 종목으로 운영됐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1만 4천달러 규모로 베트남, 중국, 타이페이,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등 아시아 6개국 대표 선수들이 참가하였으며, 남녀 개인전과 팀전으로 진행되었다. ▲ AUDITION GRAND ESPORTS CHAMPIONSHIP 2026 우승컵 (사진=VTC 모바일, 티쓰리)   아울러 이번 대회는 스트리트파이터6, 서머너즈 워, 에픽세븐 등 다양한 종목이 함께 열린 대규모 e스포츠 페스티벌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코스프레, 공연, 팬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마련되었다.   오디션은 올해 베트남 서비스 20주년을 맞이한 현지 대표 장수 온라인 게임으로, 오랜 서비스 기간 동안 탄탄한 이용자 기반을 구축해왔다. 최근에는 SEA Games 시범 종목으로 채택되는 등 단순한 리듬게임을 넘어 e스포츠 콘텐츠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국제 대회 역시 아시아 주요 국가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쟁하는 무대로 자리매김하며, 오디션 IP의 글로벌 확장성과 장기 흥행 가능성을 보여줬다.   티쓰리는 최근 중국 퍼블리셔 나인유와 퍼블리싱 계약을 연장한 데 이어, 베트남 대표 퍼블리셔 VTC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핵심 해외 시장에서 파트너십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현지 맞춤형 콘텐츠와 e스포츠 생태계를 확대하며, 동남아를 중심으로 오디션 IP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티쓰리 홍민균 대표는 "오디션은 오랜 기간 축적한 글로벌 이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게임을 넘어 e스포츠 콘텐츠로도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e스포츠 생태계를 지속 확대해 오디션 IP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

티쓰리, 40억 규모 자사주 매입…분기배당 이어 추가 환원 정책 시행 썸네일
26.06.25
티쓰리, 40억 규모 자사주 매입…분기배당 이어 추가 환원 정책 시행

자사주 매입 및 소각 현황 (자료=티쓰리)티쓰리엔터테인먼트(이하 ‘티쓰리’)는 25일 공시를 통해 4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티쓰리는 오는 6월 26일부터 2026년 9월 23일까지 코스닥 시장에서 장내 직접 취득 방식으로 보통주 174만 주를 매입할 예정이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본 배분 정책의 일환으로 취득한 자사주는 소각과 일부 임직원 보상에 활용될 예정이다. 티쓰리는 최근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등 안정적인 이익 창출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연 4회 분기배당 체계를 도입했으며, 지난 1분기에는 보통주 1주당 4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했다. 해당 배당은 자본잉여금을 재원으로 하는 감액배당 방식으로 진행돼 개인주주의 세후 수익률까지 고려했다. 회사는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기반으로 성장 투자와 주주환원을 균형 있게 병행하는 자본 배분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신사업 확대를 통해 성장 동력을 강화하는 한편,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병행하며 주주와 성장 성과를 공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홍민균 티쓰리 대표는 “회사의 성장이 주주가치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자사주 매입·소각과 배당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사업 기반과 신규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티쓰리, 역대 1분기 기준 최대 실적…영업이익 70%↑, OPM 26% 기록 썸네일
26.05.15
티쓰리, 역대 1분기 기준 최대 실적…영업이익 70%↑, OPM 26% 기록

| 매출 221억원·순이익 64억원… 분기배당·자사주 매입 병행 | 게임 기반 안정적 현금흐름 속 신규 사업 매출 기여 확대티쓰리 2026년 1분기 IR자료 (사진=티쓰리) 코스닥 상장사 티쓰리(대표 홍민균)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21억원, 영업이익 58억원, 당기순이익 64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8%, 70%, 75% 증가한 수치로,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영업이익률(OPM)은 26%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약 5%포인트 상승했다.회사 측은 오디션 IP 기반의 해외 장기 서비스 매출이 안정적으로 이어진 가운데, 운영 효율화와 신규 사업 매출 기여 확대가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티쓰리는 기존 게임 서비스 중심의 반복 매출 구조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규 사업인 솔루션 부문은 디지털 트윈 및 산업용 솔루션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올해 1분기 기준 연결 매출의 약 33%를 차지했다. 회사는 기존 게임 사업 기반의 수익 구조에 신규 사업 매출이 더해지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점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주주환원 정책도 지속 강화하고 있다. 티쓰리는 올해부터 연 4회 분기배당 체계를 도입했으며, 1분기 보통주 1주당 4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현재 4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도 진행 중이다. 상장 이후 누적 주주환원 규모는 약 525억원이다.홍민균 티쓰리 대표는 “오디션 IP 기반의 안정적인 수익성과 해외 서비스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신규 사업 부문의 매출 기여도도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

티쓰리,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 발표…영업이익 58억원·전년比 70% ↑ 썸네일
26.05.08
티쓰리,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 발표…영업이익 58억원·전년比 70% ↑

| 신규 사업 본격 성장에 매출 221억원(+38%) · 영업이익 58억원 기록(+70%)| 분기배당 및 자사주 매입 시행…누적 주주환원 525억원 기록티쓰리 2026년 1분기 잠정실적 (사진=티쓰리) 코스닥 상장사 티쓰리(대표 홍민균)는 2026년 1분기 잠정 연결 기준 매출액 221억원, 영업이익 58억원, 당기순이익 64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약 38%, 영업이익은 약 70%, 당기순이익은 약 75%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5%p 상승한 26%를 기록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함께 이뤄졌다.티쓰리는 안정적으로 현금을 창출하는 게임서비스부문과 함께 솔루션사업부문을 중장기 성장의 핵심 축으로 삼고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솔루션 사업은 안정적인 수익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갖춘 영역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는 "솔루션 사업은 본업 IP와 함께 회사의 또 하나의 성장 엔진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서비스 영역 확대를 통해 솔루션 사업의 비중을 지속적으로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주주환원 정책도 한층 강화한다. 티쓰리는 이번 1분기에 보통주 1주당 40원, 총 20억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공시하며 분기배당을 본격 도입했다. 이번 배당은 자본준비금 감액을 재원으로 한 감액배당으로, 일반 이익잉여금 배당 대비 배당소득세 부담이 낮아 주주가 실 수령하는 주당 배당금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와 함께 회사는 4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후 소각도 추진하고 있다. 매입한 자사주의 일부는 임직원 성과 보상에 활용되며, 나머지는 소각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직접 기여할 예정이다.상장 이후 현재까지 티쓰리의 누적 주주환원 규모는 약 525억원에 달한다. 회사는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홍민균 티쓰리 대표는 “오디션 IP의 안정적인 수익 기반과 솔루션 사업의 실적 기여 확대가 맞물리며 이익 체질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며 “솔루션 사업을 회사의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키워가는 한편, 분기배당 도입을 시작으로 보다 적극적이고 예측 가능한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티쓰리, 1분기 주당 40원 분기배당 결정…연 4회 배당 체계 첫 시행 썸네일
26.04.30
티쓰리, 1분기 주당 40원 분기배당 결정…연 4회 배당 체계 첫 시행

| 분기배당 첫 실행…배당 주기 단축으로 현금흐름 예측 가능성 제고코스닥 상장사 티쓰리는 2026년 1분기 분기배당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배당은 보통주 1주당 40원이며, 배당금 총액은 20억 1699만원이다.이번 분기배당은 연초 공시한 배당 정책에 따라 연 4회 배당 체계를 처음으로 적용한 분기로, 회사는 기존 결산배당 중심 구조에서 나아가 분기 단위 배당을 정례화하고 주주환원 정책의 지속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티쓰리는 그간 배당 정책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왔다. 2023년과 2024년에는 결산배당 중심으로 주당 60원 수준의 배당을 유지했으며, 2025년에는 반기배당을 도입해 연간 배당금을 140원으로 확대했다. 2026년부터는 분기배당 체계를 본격 도입하며 배당 주기를 단축하고, 주주가 체감하는 현금 흐름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1분기 배당기준일은 5월 29일이며, 지급 일정은 6월 17일이다. 이번 배당은 자본잉여금을 재원으로 하는 감액배당 방식으로 지급된다. 또한 회사는 배당금 규모를 먼저 확정한 뒤 배당기준일을 설정하는 ‘선(先) 배당액 결정, 후(後) 배당 기준일’ 방식을 적용하고 있으며, 투자자가 배당 규모를 확인한 이후 투자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티쓰리 홍민균 대표는 “이번 1분기 배당은 연초 공시한 배당 정책의 첫 실행”이라며 “분기배당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배당 규모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티쓰리는 2026년 사업연도 전반에 걸쳐 분기별 배당을 유지하며, 배당 규모는 분기별로 공시할 방침이다.

티쓰리, 2026년 배당 정책 공개…분기배당 도입으로 주주환원 강화 썸네일
26.04.08
티쓰리, 2026년 배당 정책 공개…분기배당 도입으로 주주환원 강화

| 연 4회 배당 체계 구축…주주환원 정책 안정성·예측가능성 제고연간 배당 현황 (자료=티쓰리)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이하 “티쓰리”)는 7일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 및 주주친화적 경영 강화를 위해 2026년 사업연도부터 분기배당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티쓰리는 2026년 사업연도 배당 계획을 발표하며 분기배당 도입 사실을 공시했다. 이에 따라 회사는 기존 결산배당 중심에서 나아가 분기배당을 포함한 연 4회 배당 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배당은 연간 기준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각 배당기준일은 ▲2026년 5월말 ▲2026년 8월말 ▲2026년 11월말 ▲2027년 3월말로 계획되어 있다. 이를 통해 주주들은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배당을 수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구체적인 배당금액 및 지급 일정 등 세부 사항은 향후 이사회 결의를 통해 확정되는 대로 공시될 예정이다.이번 배당 정책은 분기 단위의 배당을 통해 안정적인 현금 흐름 기반의 주주환원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장기 투자 관점에서의 주주가치 제고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티쓰리는 2025년 사업연도 중간배당을 통해 분기배당을 선제적으로 도입했으며, DPS를 60원에서 140원으로 확대하는 등 주주환원 정책의 실행력과 확대 기조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감액배당 방식을 병행해 주주 입장에서의 세후 수익률까지 고려한 배당 정책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43%의 배당성향을 달성하며 2026년부터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 대상 기업에 포함됐다. 티쓰리 홍민균 대표는 “티쓰리의 주주환원 정책은 단순한 일회성이 아닌, 지속가능한 주주환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라며 “향후에도 안정적인 실적 기반 위에서 주주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적극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티쓰리, 솔루션 사업부문 통해 디지털트윈 사업 확대 썸네일
26.04.07
티쓰리, 솔루션 사업부문 통해 디지털트윈 사업 확대

| 고정밀 3D LiDAR ‘XGRIDS’ 기반 레퍼런스…건설·로보틱스·XR로 DX솔루션 적용 영역 확대관련 이미지 (자료제공: 티쓰리, 티쓰리솔루션) 티쓰리는 디지털트윈 기반 신사업을 확대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 게임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기술 기반 사업을 강화하는 전략의 일환이다.티쓰리 자회사 티쓰리솔루션은 지난 2년간 산업용 3D 스캐닝 장비 ‘XGRIDS’를 포함한 다양한 장비와 솔루션을 기반으로 건설 및 제조 현장을 중심으로 3D 공간 데이터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한 디지털 전환(DX)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이 과정에서 국내 주요 건설사 및 제조사를 대상으로 장비 공급과 프로젝트 수행을 병행하며 공간 데이터 확보 및 활용 역량을 축적해왔다.특히 포인트 클라우드 구축, 현장 측량, 안전 점검 등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 활용 사례를 축적하며 디지털트윈 기술의 실효성을 검증했다. 동시에 확보된 공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디지털트윈 솔루션 프로토타입을 완성하며, 데이터 구축을 넘어 AI 기반 데이터 활용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중심 사업으로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다.최근에는 AI 로보틱스 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산업용 로봇의 인지 및 경로 학습에 활용되는 고정밀 공간 데이터 수요가 증가하면서, 일부 고객사를 대상으로 장비 공급이 이뤄지고 있으며 관련 적용 사례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미디어 및 콘텐츠 분야에서도 적용 사례가 확대되고 있는데, 최근 SBS 8뉴스 ‘AI-XR 스튜디오’ 구축 과정에 산업용 3D 스캐닝 솔루션을 공급했으며, 이를 통해 확보된 공간 데이터가 가우시안 스플래팅 기반 디지털트윈 구현에 활용된 바 있다. 이후 방송 및 콘텐츠 제작 업계를 중심으로 관련 프로젝트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티쓰리솔루션은 다양한 3D 스캐닝 장비 및 솔루션을 통해 확보한 공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업별 디지털트윈 구축 및 활용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건설과 제조 산업을 넘어 로보틱스, 자율주행, XR 콘텐츠 등 고성장 영역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회사 관계자는 “기술 기반 신사업 확대를 통해 기존 게임 사업 외 추가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며 “솔루션 사업부문은 지난 2년간 축적한 기술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자료] 티쓰리, 40억 자사주 매입 결정…기업가치 제고 전략 지속 썸네일
26.03.20
[보도자료] 티쓰리, 40억 자사주 매입 결정…기업가치 제고 전략 지속

| 보통주 154만 주 취득 후 소각…유통주식 축소 및 주주환원 강화   자사주 매입 및 소각 현황 (자료=티쓰리)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이하 ‘티쓰리’)는 20일 공시를 통해 40억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티쓰리는 오는 3월 23일부터 2026년 6월 19일까지 코스닥 시장에서 장내 직접 취득 방식으로 보통주 154만 주를 매입할 계획이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취득 물량 중 약 30억 원 규모는 소각할 예정이며, 10억 원은 임직원 보상 재원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티쓰리는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병행하는 구조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이와 같은 전략을 통해 이익 성장과 유통 주식 수 감소를 동시 추진하며, 주당 가치 상승 구조를 강화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3년간 수익성 개선과 자사주 매입·소각이 함께 진행되면서 EPS(주당순이익)는 23년 87원에서 25년 308원으로 약 3.5배 증가했고, 발행주식 수는 약 19% 감소하는 등 주당 가치가 구조적으로 상승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현재 티쓰리가 보유한 자사주는 약 375만 주(3,753,486주)로, 발행주식총수 대비 약 6.82% 수준이다. 이번 추가 매입 이후에도 단계적인 소각이 이어질 경우 유통 주식 수는 더욱 축소될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통해 주당 가치를 높이는 정책을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본업 IP와 신사업 부문의 이익 성장을 기반으로 주주환원과 기업가치 제고를 함께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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