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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쓰리, 베트남 시장 공략 가속화… VTC와 전략적 MOU 체결 썸네일
25.08.12
티쓰리, 베트남 시장 공략 가속화… VTC와 전략적 MOU 체결

티쓰리, 베트남 시장 공략 가속화… VTC와 전략적 MOU 체결   | 한-베트남 문화산업 발전 협력 간담회 계기, e스포츠·현지화·유저 활성화 총력   ▲ 티쓰리 홍민균 대표(사진 우측)와 VTC Chu Tien Dat 회장(사진 좌측)이 1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베트남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MOU를 체결했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홍민균, 이하 ‘티쓰리’)가 1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베트남 문화산업 발전 협력 간담회’에서 베트남 대표 게임 퍼블리셔 VTC(회장 Chu Tien Dat)와 전략적 MOU를 체결했다. 티쓰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인기작 ‘오디션PC’의 베트남 시장 점유율 확대와 동남아 전역 확장을 본격 추진한다. 티쓰리와 VTC는 간담회 세션을 통해 ▲베트남 내 ‘오디션PC’ 서비스 품질 및 현지화 강화 ▲유저 인게이지먼트 확대 ▲ E-sports 대회 정례화 및 활성화 내용을 담은 전략적 MOU를 체결했다. 글로벌 리서치 기관 Statista에 따르면, 2024년 베트남 게임산업 매출은 약 4억 5,650 만 달러(한화 약 6,313억 원) 규모로, 2027년에는 5억 8,600만 달러(약 8,104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e스포츠 등 신규 산업 성장세와 제도 개선이 맞물리면서 사업 환경은 더욱 우호적으로 변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 성장 속에서 ‘오디션PC’ 는 최근 5년간 베트남에서 연평균 약 40%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베트남 내 e스포츠 리그 정례화, 현지 맞춤형 콘텐츠 업데이트, 문화 이벤트 연계 프로모션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여 베트남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T3는 베트남 시장을 교두보로 삼아 중장기적으로 '오디션' IP의 글로벌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홍민균 티쓰리 대표는 “베트남은 ‘오디션PC’의 해외 시장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핵심 지역”이라며, “VTC와의 공고한 협력을 통해 단순한 서비스 안정화에 그치지 않고, e스포츠와 문화 콘텐츠 융합으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지 퍼블리셔와의 견고한 파트너쉽과 함께 '오디션' IP의 글로벌 가치 극대화를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티쓰리, 창사 이래 첫 분기배당 실시… “주주환원 정책 본격화” 썸네일
25.08.08
티쓰리, 창사 이래 첫 분기배당 실시… “주주환원 정책 본격화”

티쓰리, 창사 이래 첫 분기배당 실시… “주주환원 정책 본격화”   게임 개발사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홍민균, 이하 ‘티쓰리’)가 창사 이후 처음으로 분기배당 제도를 도입해 주주가치 제고 정책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겠다는 방침이다.   티쓰리는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현금ㆍ현물배당을 위한 주주명부폐쇄(기준일) 결정’ 공시를 냈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분기 배당 기준일은 8월 29일로 확정됐다. 해당 날짜 기준으로 주식을 보유한 주주는 분기배당 지급 대상에 포함된다.   앞서 티쓰리는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분기배당과 관련한 정관 규정을 변경하였으며, 실제 시행에 나선다. 분기배당은 기업이 안정적인 실적과 재무구조를 갖췄을 때 도입할 수 있는 제도로, 주주 신뢰와 장기적 기업가치 제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평가된다.   홍민균 대표는 “이번 분기배당은 단발성 조치가 아니라, 회사의 장기적인 주주친화 정책이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의미”라며, “분기배당과 지속적인 자사주 매입 등을 통해 예측 가능한 주주환원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주주들과 성과를 공유하겠다”고 덧붙였다.   분기배당의 구체적인 금액과 시기는 추후 이사회 결의를 거쳐 별도 공시될 예정이다.  

티쓰리, 30억원 자사주 매입 결정… “소각 목적 매입” 썸네일
25.07.21
티쓰리, 30억원 자사주 매입 결정… “소각 목적 매입”

티쓰리, 30억원 자사주 매입 결정… “소각 목적 매입”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홍민균, 이하 ‘티쓰리’)는 21일 공시를 통해 30억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밝혔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공시에 따르면, 티쓰리는 오는 22일부터 2025년 10월 21일까지 장내 직접 취득 방식으로 총 148만 주의 자사주를 매입할 계획이며, 이번에 취득한 자사주 역시 기존에 매수한 자사주와 동일하게 전량 소각할 계획이다.   자사주 소각은 유통 주식 수를 줄여 1주당 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이번 조치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회사의 일관된 정책 기조와 맞닿아 있다.   티쓰리는 2022년 11월 상장 이후, 총 다섯 차례에 걸쳐 약 1,237만 주, 약 182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2023년에는 두 차례에 걸쳐 약 347만 주(약 60억 원)를 취득했으며, 2024년에는 세 차례에 걸쳐 890만 주(약 123억 원 상당)를 추가로 매입했다. 특히, 2024년 6월과 2025년 4월에는 각각 370만 주(약 56억 원)와 300만 주(약 44억 원)를 소각하며 유통 주식 수를 지속적으로 줄여 왔으며, 이는 전체 발행주식 수의 약 10%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현재까지 매입한 자사주 1,237만 주 중 670만 주(약 100억 원 규모)가 실제로 소각됐으며, 2025년 7월 기준,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는 약 568만 주로, 이는 발행주식수의 약 9%에 해당한다. 이번에 추가로 매입하는 150만 주를 포함한 총 716만 주는 전체 발행주식 수의 약 12% 규모이며, 모두 1년 이내에 단계적으로 소각할 예정이다.   한편, 티쓰리는 2024년 6월, 발표한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에서 별도 영업이익의 50%를 주주환원에 사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이러한 정책은 단발성이 아닌,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실행을 통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홍민균 대표는 “주주와의 신뢰는 단기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적인 실행으로 쌓아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주와의 신뢰를 높이는 정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에도 수익 기반을 강화해, 주주환원 수준도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끝.

티쓰리-나인유, ‘오디션’ 중국 서비스 20주년 기념…다양한 프로모션 진행 썸네일
25.06.02
티쓰리-나인유, ‘오디션’ 중국 서비스 20주년 기념…다양한 프로모션 진행

티쓰리-나인유, ‘오디션’ 중국 서비스 20주년 기념…다양한 프로모션 진행 | ‘오디션’ 중국 서비스 20주년, 한·중 협력으로 제2의 전성기 목표 ▲ 경무단(오디션) 온라인 중국 이벤트 (출처: 나인유) 티쓰리와 중국 퍼블리셔 나인유는 글로벌 리듬 액션 게임 ‘오디션’의 중국 서비스 20주년을 기념해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중국 유저들의 지속적인 성원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한·중 협력을 강화하고 ‘오디션’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2005년 중국에 첫선을 보인 ‘오디션’은 음악과 소셜 커뮤니케이션 요소를 결합한 독창적인 플레이로 당시 젊은 세대의 문화적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20주년 기념 행사에서 나인유는 지난 20년간의 운영 성과를 티쓰리와 공유하고, 향후 공동 성장을 위한 전략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20주년을 맞이한 ‘오디션’은 중국 창사시에 위치한 테마파크 ‘세계의 창(World Window)’과 협업해 몰입형 오프라인 이벤트 ‘오디션 카니발’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그 밖에도 댄스 챌린지를 포함한 다양한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며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또한 온라인에서는 인기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하는 라이브 대회를 비롯해 ‘오디션’ IP에 특화된 콘텐츠를 다채롭게 선보이며, 이용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을 통해 ‘오디션’은 20년간 이어온 브랜드 파워와 팬덤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나인유 관계자는 “기술 및 콘텐츠 혁신은 한·중 협력의 핵심으로 ‘오디션’ 고유의 소셜 DNA를 중국 디지털 생태계에 융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저 중심의 운영 전략을 바탕으로, 클래식 IP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티쓰리 관계자는 “‘오디션’은 중국 유저들의 변함없는 성원 속에서 20년간 성장해 왔다”며 “이번 20주년 행사는 단순한 기념을 넘어, 양국 간 협력의 새로운 전환점이자, 지속 가능한 혁신과 글로벌 시장 확대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티쓰리와 나인유는 향후 기술 및 콘텐츠 분야에서 협업을 한층 강화하고, ‘오디션’의 소셜 DNA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티쓰리, 中 파트너 나인유와 ‘오디션’ 퍼블리싱 연장 계약 체결 썸네일
25.04.21
티쓰리, 中 파트너 나인유와 ‘오디션’ 퍼블리싱 연장 계약 체결

티쓰리, 中 파트너 나인유와 ‘오디션’ 퍼블리싱 연장 계약 체결   | ‘오디션’, 20주년 맞아 견고한 파트너십으로 안정적인 서비스 이어갈 것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홍민균)는 중국 대표 게임 퍼블리셔 나인유(대표 구이, Gu Yi)와 자사 리듬 액션 게임 ‘오디션’의 중국 퍼블리싱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오디션의 중국 서비스 20주년을 기념하며 양사의 오랜 협력 관계를 재확인하는 동시에, 앞으로도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가겠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 ‘오디션’은 2004년 국내에서 ‘댄스배틀 오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이후, 같은 해 나인유를 통해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현지에서 캐주얼 게임 분야 1위, 중국 최고 온라인 게임상인 ‘금전당상(金殿堂奖)’ 수상, 10대 인기 온라인 게임 선정 등 다양한 성과를 이루며 리듬 댄스 게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특히 바이두 게임 부문 1위, 중국 문화부 인증 전체 이용가 최고의 게임으로 선정되는 등 중국 시장 내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졌다. 현재 ‘오디션’은 중국을 비롯해 베트남, 태국, 대만, 남미 등 다양한 지역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변화하는 게임 트렌드 속에서도 오디션만의 전통과 개성을 유지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티쓰리와 나인유는 ‘오디션’의 중국 내 서비스 연속성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게 되었으며,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유저 취향을 반영한 신규 콘텐츠 기획과 서비스 품질 개선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20주년을 기념해 중국 현지에서 대규모 마케팅 캠페인도 준비 중으로, ‘오디션’의 브랜드 파워를 한층 더 끌어올릴 전망이다. 티쓰리 홍민균 대표는 “오디션은 지난 20년간 티쓰리와 나인유가 함께 키워온 상징적인 타이틀이자, 양사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온 자산”이라며, “이번 계약을 계기로 나인유와의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더 높은 품질의 게임을 유저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나인유 구이 대표는 “오디션을 보다 중장기적인 목표에 맞춰 더욱 체계적으로 성장시켜 나갈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투자와 협력을 통해 티쓰리와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티쓰리, 제25회 정기 주주총회 개최∙∙∙ 지속 성장 및 주주 가치 제고 약속 썸네일
25.03.27
티쓰리, 제25회 정기 주주총회 개최∙∙∙ 지속 성장 및 주주 가치 제고 약속

| 보통주 주당 60원 배당 의결, 지속 성장 및 주주 권익 강화 약속   티쓰리 로고 (사진=티쓰리)티쓰리엔터테인먼트(이하 ‘티쓰리’)는 27일 오전 9시 30분 서울 본사에서 제25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티쓰리는 이날 주총에서는 ▲제25기 재무제표 및 연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사내이사 홍민균 선임의 건(재선임) ▲감사 이영우 선임의 건(재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티쓰리는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16% 성장한 593억 원, 영업이익은 39% 성장한 105억 원을 기록했다고 보고했으며, 시가 배당률 3.4%인 주당 60원을 현금배당 하기로 했다.   이날 주총에서 의장을 맡은 티쓰리 홍민균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게임산업 경쟁 심화 속에서도 전략적 투자와 신규 사업으로 지속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며 “오디션 IP기반 신작과 다양한 장르의 포트폴리오 확대, 신규사업과 관련 플랫폼 사업 및 R&D강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홍민균 대표는 “어려운 기업환경 속에도 흔들림 없는 경영으로 전년 대비 큰 폭의 성장을 목표로 하겠다”며 “주주와 임직원에게 약속을 실천하며 기업 가치를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겠다”고 강조했다.

티쓰리, 2024년 실적 보도자료(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변동 공시) 썸네일
25.03.11
티쓰리, 2024년 실적 보도자료(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변동 공시)

티쓰리, 작년 연결 영업이익 105억, 순이익 126억… 전년대비 39%↑, 흑자전환   | ‘오디션’ 해외 매출 호조와 자회사 실적 개선이 주요 요인   티쓰리 로고 (사진=티쓰리)   티쓰리는 11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0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9%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93억으로 16% 성장했으며, 순이익은 126억 원을 달성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247억 원, 영업이익 133억 원을 기록했으며, 글로벌 히트작 ‘오디션’의 해외 매출이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티쓰리 관계자는 “오디션의 베트남, 대만, 중국 등 해외 유저 증가가 실적 상승에 기여했다”며 ”최근에는 오디션 해외 부문의 추가적인 유저확대 및 자회사 신작의 글로벌 서비스 런칭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티쓰리는 이날 정기 주주총회 소집 공고를 통해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 안건과 정관 일부 변경 안건을 상정했다. 회사 측은 “자본 구조를 효율적으로 조정하고, 자본준비금 감액을 통해 이익잉여금을 늘릴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배당 재원을 확충하고 주주 환원 여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주주들에게 안정적이고 유연한 배당 정책을 제공할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티쓰리는 보통주 1주당 6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33억 원이며, 배당 기준일은 오는 3월 31일이다. 앞서 티쓰리는 중장기 주주환원율 50%를 목표로 제시했으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의 50% 이상을 주주 환원에 활용하겠다고 공시했다. 상장 이후 6차례 걸친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지속적인 배당정책을 통해 약 259억 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시행해왔다. 홍민균 대표이사는 “그동안 주주 여러분께 약속드린 대로 주주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정책을 꾸준히 실행해왔으며, 앞으로도 주주 친화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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