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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쓰리, 3분기 영업이익 37억…전분기比 26%↑ 썸네일
24.11.14
티쓰리, 3분기 영업이익 37억…전분기比 26%↑

| 게임서비스 부문 성장을 통한 수익성 강화| 실적 개선을 동반한 주주환원 정책으로 기업가치 제고 의지 밝혀 티쓰리(대표 홍민균)가 2024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50억원, 영업이익 37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6%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26% 증가한 37억원으로, 수익성 개선과 함께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3분기까지의 누적 매출은 454억원, 영업이익 91억원, 당기순이익 103억을 기록했다. 별도기준으로는 3분기까지 누적 매출 184억원, 영업이익 110억원, 당기순이익 93억원을 기록했다.  게임서비스 부문에서는 오디션 IP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 티쓰리는 Nineyou, VTC Mobile, HappyTuk 등 글로벌 게임 파트너사와 협력하여 해외에서 오디션 게임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 특히 베트남 시장에서 많은 유저의 유입을 통해 가파른 성장을 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연평균 약 40%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해외 시장에서의 높은 인지도를 기반으로 유저 저변이 확대되고 있고, 오디션 게임의 입지가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티쓰리는 지난 6월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회사의 성장과 영업이익의 증대를 통해 주주환원 규모를 확대하는 전략으로 주주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힌 바 있다.

티쓰리솔루션, 횡성군과 MOU 체결… 산불 예방 및 재선충 피해 탐지 사업 추진 썸네일
24.09.27
티쓰리솔루션, 횡성군과 MOU 체결… 산불 예방 및 재선충 피해 탐지 사업 추진

티쓰리솔루션, 횡성군과 MOU 체결… 산불 예방 및 재선충 피해 탐지 사업 추진 김명기 횡성군수와 홍민균 티쓰리 대표가 26일 강원도 횡성군청에서 MOU를 체결하고 있다. (사진제공: 횡성군청) 티쓰리 자회사 티쓰리솔루션이 강원도 횡성군과 업무협약을 맺고, AI 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한 산불 예방과 소나무 재선충 피해목 탐지 실증사업을 진행한다.   26일 횡성군청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는 티쓰리 홍민균 대표와 횡성군 김명기 군수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AI 및 초분광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산불 예방과 소나무 재선충 피해목 탐지를 위한 실증사업을 진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티쓰리솔루션과 횡성군은 AI 분석 기술 기반의 산불 감시 시스템과 소나무 재선충 피해목 초기 탐지 기술을 실증함으로써 산림 관리의 효율성을 크게 높이고, 산림 생태계 보전을 위해 상호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홍민균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횡성군과 함께 실증 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당사가 제공하는 기술이 산림 보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사회와 생태계를 보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티쓰리솔루션은 코스닥 상장사 티쓰리의 자회사로 현재 디지털 트윈,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등 산업용 솔루션을 구축하고 있으며 초분광 및 LiDAR, 열화상 센서를 활용하여 디지털 데이터 구축을 수행하는 전문기업이다.

티쓰리, 2분기 영업이익 29.1억원…전분기 대비 14.3%↑ 썸네일
24.08.14
티쓰리, 2분기 영업이익 29.1억원…전분기 대비 14.3%↑

| 오디션 해외 성장세 지속… 25년 ‘오디션 라이프’ 등 신작 출시로 실적 개선 이어갈 것     게임 개발 전문 기업이자 코스닥 상장사인 티쓰리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78억원, 영업이익 29억원, 당기순이익 52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발표했다.   24년 연결 기준 2분기 매출액은 약 17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25.4억원 대비 14% 증가한 수치인 29.1억원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냈다.   티쓰리 관계자는 “최근 해외에서 오디션 IP의 매출 성장세가 확대되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으며, 한빛드론의 드론 수요 개선으로 전체적인 수익성이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오디션’ 게임은 런칭 후 누적 이용자 수 약 7억 명을 기록한 인기 게임으로 현재 해외 매출 비중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중국과 베트남, 태국, 대만 등 아시아 국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특히, 베트남은 최근 3개년간 연평균 51%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중국과 베트남, 태국 등 주요 국가에서 최근 신규 가입자 수(NRU)와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해외 히트 게임이다.   회사는 기존게임의 실적 성장과 함께 신규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오디션이 해외에서 인기가 많은 만큼 오디션 IP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오디션라이프’에 대한 퍼블리셔의 관심이 높다.”고 전하며,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효율적인 개발이 진행되고 있고 특히, 오디션 IP는 커뮤니케이션이 강점인 만큼 다양한 게임성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티쓰리 홍민균 대표는 “오디션을 비롯한 기존 사업 부문에서 당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들이 꾸준히 실적 개선을 이어가고 있으며, 신작 게임 ‘오디션 라이프’의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속적인 실적개선과 여러 주주환원을 통해 기업가치를 더욱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티쓰리, 발행주식 5.5% 소각… “중장기 주주 환원정책 발표” 썸네일
24.06.17
티쓰리, 발행주식 5.5% 소각… “중장기 주주 환원정책 발표”

티쓰리, 발행주식 5.5% 소각… “중장기 주주 환원정책 발표” | “자사주 소각은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의 시작 ∙∙∙ 주주가치 제고할 것”  게임 개발 전문 기업이자 코스닥 상장사인 티쓰리는 보통주 370만주(56.2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24일이며, 이번 결정의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이사회 결의에 따라 진행하는 것으로, 자본금의 변동은 없다. 소각 규모는 총 보유 자사주 664만 주 중 56%에 해당하는 370만 주이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수의 5.5%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관계자는 “상장 이후 주주분들께 꾸준히 약속 드린 대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회사의 의지를 보여드리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티쓰리는 이날 중장기 주주환원 계획도 함께 발표했다. 티쓰리가 발표한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 로드맵에 따르면, 향후 3년간 매해 별도 영업이익의 50% 이상을 자기주식 매입과 배당에 사용하여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자기주식 매입과 배당을 지속하고 현재 보유중인 자기주식과 향후 추가 매입분을 소각에 활용한다. 티쓰리의 홍민균 대표는 “이번 자사주 소각은 금일 발표한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주환원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회사는 주주가치 제고 뿐만 아니라, 현재 개발 중인 ‘오디션라이프’와 신사업 티쓰리 솔루션 등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신작 개발과 신사업을 통해 회사의 성장에도 집중할 것” 이라며 “이를 통해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티쓰리, 1분기 영업이익 25억원…전년比 20%↑ 썸네일
24.05.16
티쓰리, 1분기 영업이익 25억원…전년比 20%↑

게임부문 실적 개선 효과로 인한 영업이익 확대 [2024. 05. 16] 게임 개발 전문 기업 티쓰리(대표 홍민균)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5.4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년 동기 21.2억원 대비 약 20% 증가한 수치로,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을 이뤄냈다. 24년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액은 약 1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2% 감소, 전분기 대비 약 49% 증가했다. 회사측은 “오디션 IP의 견고한 매출세가 유지되며 안정적인 실적을 가져왔으며, 종속회사의 신작 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 모바일’의 국내 런칭에 따른 신규 매출이 발생하였다.”고 분석했다. 이어 종속회사의 신규 게임 론칭에 따른 일시적 마케팅비가 다소 발생되었음에도 전체적인 수익성이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티쓰리는 실적 안정세를 바탕으로 자체 개발중인 게임 ‘오디션 라이프’의 개발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에 MMO 방식의 도입이 특징인 ‘오디션 라이프’는 회사의 글로벌 히트 게임 오디션 IP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게임으로 내년 런칭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는 “오디션 라이프와 관련하여 구체적인 서비스 일정과 게임의 주요 특징을 빠른 시일 내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티쓰리는 주주환원을 위한 정책도 확대하고 있다. 상장 이후부터 현재까지 약 178억원의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시행하는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홍민균 티쓰리 대표는 “기존의 사업부문에서 ‘오디션’ IP를 포함하여 당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에서 꾸준히 실적 개선을 이어가고 있으며, 신작 게임 ‘오디션 라이프’의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위한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내부적으로 수립하고 있다” 고 밝혔다.

티쓰리, 제24회 정기 주주총회 개최∙∙∙ 주주 환원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강화 썸네일
24.03.28
티쓰리, 제24회 정기 주주총회 개최∙∙∙ 주주 환원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강화

- 배당, 자사주 매입 시행, 소각 계획 등 주주가치 제고 - 신규사업을 통해 지속 성장을 위한 사업체제 구축[2024. 03. 28]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이하 ‘티쓰리’)가 금일(28일) 오전 10시 서울 본사에서 주주와 회사 경영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주총 안건으로는 ▲제24기 재무제표 및 연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이 상정되어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날 주총에서 티쓰리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510억 원, 영업이익 76억 원을 기록했다고 보고했으며, 시가 배당률 4.4%인 주당 60원을 현금배당 하기로 했다.   아울러 티쓰리는 향후 신규사업 확대에 대한 준비로 △공간정보솔루션 개발 및 판매, △공간정보(GIS) 데이터베이스 구축, △영상(위성, 항공사진, 초분광영상 등) 처리 및 분석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홍민균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대내외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게임 서비스 부문은 글로벌 시장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유통사업부문은 향후 성장성이 높은 산업고객을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 중이다.”고 말했다.   또한, 신규사업과 관련하여 “디지털 트원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투자부문을통해 사업다각화와 투자수익원 창출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향후 티쓰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주주 환원 정책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티쓰리는 상장 직후 약 39억 원의 결산 배당과 두 차례에 걸쳐 59억 원의 자기주식 매입을 진행하였다. 올해도 약 37억 원 규모의 배당과 40억 원의 자기주식을 매입을 통해 약 175억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시행하는 등 상장 이후 주주의 권익을 증진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날 주총에서 의장을 맡은 티쓰리 홍민균 대표는 “어려운 기업환경 속에도 사업 다각화와 실적 강화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당기에는 신규사업에서 가시적인 성과와 더불어 기존 사업의 실적 개선이 이루어져 전년 대비 큰 폭의 성장을 목표로 할 것" 이라고 밝혔다.

티쓰리, 연결 영업이익 76억원으로 41% 감소, 별도 영업이익은 38% 증가 썸네일
24.03.08
티쓰리, 연결 영업이익 76억원으로 41% 감소, 별도 영업이익은 38% 증가

[2024. 03. 08] 티쓰리는 8일 공시를 통해 2023년 연결 기준 매출액 510억 원, 영업이익 7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33%, 영업이익은 41% 감소했다. 감소 원인으로는 종속회사의 사업구조 재편에 따른 매출 감소와 신작게임 개발에 따른 개발비 증가 요인이 있다.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액 243억 원, 영업이익 128억 원을 기록하였으며 전년 대비 매출액 10%, 영업이익 38%가 증가했다. 주요 서비스 게임 ‘오디션’의 해외 매출 증가세가 지속되며 실적을 견인했다.   티쓰리는 이날 정기주주총회 소집 공고를 통해 사업목적 변경의 건을 안건으로 올렸다. 추가 사업목적은 △공간정보솔루션 개발 및 판매, △공간정보(GIS) 데이터베이스 구축, △영상(위성, 항공사진, 초분광영상 등) 처리 및 분석업 이다.   회사는 정관 변경 목적에 대해 “당사는 계열사가 영위하고 있는 주요 사업들의 시너지를 고려하여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왔고, 종속회사 티쓰리솔루션을 설립했다. 그동안 축적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년 7월에 설립된 종속회사 티쓰리솔루션은 디지털 트윈(Digital Twin)부터 스펙트럴 이미징(초분광 및 다분광 등), 드론과 로봇을 활용한 측량 및 분석 솔루션 제공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또한, 티쓰리는 이날 보통주 1주당 6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38억 원이고, 배당 기준일은 오는 3월 29일이다. 회사는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의 30% 이상 배당을 공시한 바 있으며, 최종적으로 당기순이익의 46.4%를 배당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티쓰리는 상장 이후 3차례 걸친 자사주 매입과 지속적인 배당정책을 통해 약 138억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시행하고 있다. 홍민균 대표이사는 “당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정책을 시행해 왔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주주친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해 나갈 방침이다.” 고 밝혔다.

티쓰리, 4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주식 소각 목적” 썸네일
24.02.26
티쓰리, 4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주식 소각 목적”

[2024. 02. 26]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이하 ‘티쓰리’)는 금일 공시를 통해 40억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밝혔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공시에 따르면 티쓰리는 장내 직접 취득 방식으로 오는 27일부터 2024년 5월 24일까지 317만주의 자사주를 매입할 계획이다. 티쓰리는 2022년 11월 상장 직후부터 지속적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강조해 왔으며, 이번의 자사주 매입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이다. 티쓰리 홍민균 대표이사는 “최근 정부에서 추진 중인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적극 동참하는 동시에, 주주 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당사의 기업가치를 제고하겠다.” 고 밝혔다. 2022년 11월 상장 이후 티쓰리는 두 차례에 걸쳐 자기주식 59.1억원(3,473,814주)을 취득한 바 있으며, 2023년 6월부터 7월까지, 7월부터 8월까지 각각 30.5억원(1,774,098주), 28.7억원(1,699,716주)의 자사주를 취득하였다. 티쓰리는 주주친화 정책을 꾸준히 시행해 온 대표적인 기업이며, 지속적으로 자사주 취득과 배당을 시행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작년에는 주당 60원의 배당을 시행한 바 있으며, 올해는 3월 29일을 배당 기준일로 하여 2023년 별도 당기순이익의 30% 이상의 현금배당을 시행할 예정이다.   ※   티쓰리에 대해 티쓰리는 대표 IP ‘오디션’을 비롯해 다수의 PC게임, 모바일게임, AR/VR게임을 개발한 회사로서 2022년 11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 하였습니다. 상장 후 자회사 티쓰리솔루션과 티쓰리파트너스, 티쓰리벤처스를 설립하는 등 게임 개발을 넘어 미래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회사로 게임 퍼블리싱 기업인 한빛소프트와 세계 최대 드론기업 DJI의 공식 파트너인 한빛드론 등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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