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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출사표] 티쓰리엔터 "IP기반 사업 확장·글로벌시장 공략" 썸네일
22.11.02
[IPO출사표] 티쓰리엔터 "IP기반 사업 확장·글로벌시장 공략"

[이데일리]는 "[IPO출사표] 티쓰리엔터 "IP기반 사업 확장·글로벌시장 공략"”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했습니다.게임 소프트웨어 개발사 티쓰리엔터테인먼트가 11월 코스닥 시장에 문을 두드린다. 코스닥 시장 상장을 통해 글로벌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31일 열린 온라인기업설명회에서 홍민균 티쓰리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는 “국내 게임 명가로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다”며 “20년간 축적된 핵심 지식재산권(IP) 리소스와 기술 경쟁력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홍 대표는 “공모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을 신규 게임 라인업 확대와 신규 국가 서비스를 위한 게임 개발 비용, 마케팅 비용으로 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대표작은 리듬댄스게임 ‘오디션’이다. 오디션이 개발된 이래 글로벌 누적 매출액은 1조5000억원, 누적 가입자 수는 7억명 이상을 달성했다.회사는 지난 2004년 오디션을 개발하고, 이후 18년 간 전세계 37개국에 안정적으로 서비스해 왔다. 회사는 오디션의 흥행 이후 해당 IP를 활용해 ‘클럽 오디션’ 등 다양한 버전의 게임을 출시했다. 올해 상반기 기준 오디션의 글로벌 월 평균 이용자 수(MAU)는 약 71만 명, 신규가입자수(NRU)는 약 13만 명으로 집계됐다.홍 대표는 “신규 유저 비율이 18.5%에 이를 정도로 새로운 유저 유입이 활발한 게임”이라며 “주요 해외 진출 국가인 중국과 베트남에서 성장이 돋보인다. 올해 상반기 기준 중국 시장은 매출액 약 61억원, 베트남 시장은 매출액 약 20억원을 달성했다. 이미 전년도 상반기 실적을 크게 뛰어넘었다”고 강조했다.오디션의 해외 매출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별도 실적 기준 오디션의 해외 매출액은 지난 2019년 약 143억원에서 2021년 약 186억원으로 늘어나며 연평균성장률 14%를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에도 별도 실적을 기준으로 해외 매출액 약 102억원을 달성했다. 홍 대표는 “향후 인도, 러시아 시장까지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회사는 호실적을 기록 중이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올해 상반기 연결 실적은 영업수익 356억5600만원, 영업이익 77억7200만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0.9%, 42.8% 증가했다. 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은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각각 연평균성장률(CAGR) 26%, 40%를 달성하며 큰 폭의 성장을 나타내고 있다.회사는 메타버스 형태의 신규 게임 ‘오디션 라이프(Audition Life)’를 개발하고 있다. 오디션 라이프는 빠르면 내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총 공모주식수는 1700만 주로, 주당 공모 희망가는 1500~1700원이다. 회사는 이번 공모를 통해 희망 공모가 밴드 상단 기준 약 289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은 오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일반청약은 7일부터 8일까지 예정돼 있다. 상장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최근 국내 게임 업종 주가가 침체돼 있고, 금리 인상·매크로 환경 탓에 성장주가 주춤하고 있는 점은 우려 지점으로 꼽힌다. 티쓰리엔터의 최대주주인 김기영 회장의 지분과 특수관계인 지분 35.39%는 공모 후 30개월간 보호예수된다. 상장 직후 유통가능 물량은 31.6% 수준이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종속회사로 한빛소프트(047080)(지분 30.69%)와 한빛드론(지분 46.30%)을 보유하고 있다.기사 원문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91446632498496&mediaCodeNo=257&OutLnkChk=Y

티쓰리엔터테인먼트, 글로벌 게임 시장 공략...11월 중 코스닥 진입 예정 썸네일
22.11.02
티쓰리엔터테인먼트, 글로벌 게임 시장 공략...11월 중 코스닥 진입 예정

[뉴스탭]은 "티쓰리엔터테인먼트, 글로벌 게임 시장 공략...11월 중 코스닥 진입 예정"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했습니다.게임 소프트웨어 개발사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홍민균)가 31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장 후 성장 전략과 비전을 발표했다.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홍민균 대표이사는 “전통있는 오디션 IP(지식 재산권)에 기반해, 국내 게임 명가로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다.20여년 간 축적된 핵심 IP 리소스와 기술 경쟁력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지난 2000년 설립된 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PC부터 모바일까지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개발하며 탄탄한 기술력을 쌓아 온 전문 게임 개발사다. 회사는 자체 연구소를 통해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을 활용한 게임을 출시하며, 관련 기술을 다수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기술력을 강화하고 있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연구 개발 인력은 전체의 약 70%다.회사의 대표작은 리듬댄스게임 ‘오디션’이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04년 오디션을 개발하고, 이후 18년 간 전세계 37개국에 안정적으로 서비스해 왔다.이에 게임 운영 노하우뿐만이 아니라, 중국의 ‘나인유’와 ‘넷이즈’, 베트남의 ‘VTC’ 등 현지 퍼블리싱 네트워크 또한 탄탄하게 확보하고 있다.  지난 2021년 연결 실적은 영업수익 686억 6,600만원, 영업이익 91억 2,900만원, 당기순이익 101억 600만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5.5%, 174.6%, 692.8% 증가했다.특히, 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은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각각 연평균성장률(CAGR) 26%, 40%를 달성하며 큰 폭의 성장을 보였다.올해 상반기에도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올해 반기 연결 실적은 영업수익 356억 5,600만원, 영업이익 77억 7,200만원, 당기순이익 92억 300만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0.9%, 42.8%, 69.1% 증가했다.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종속회사로 한빛소프트(지분 30.69%)와 한빛드론(지분 46.30%)을 보유하고 있다.한빛소프트는 코스닥 상장사로서 ‘그라나도 에스파다’, ‘에이카’ 등의 게임을 선보이며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한빛드론은 중국 드론 제조사 DJI의 공식 파트너사로, 일반 소비자용, 기업용, 농업용, 교육용 등 다양한 분야에 적합한 드론을 유통 및 판매하는 중이다. ■ 대표작 오디션, 성장세 현재 진행 중…글로벌 신규 가입자 비중 18.5%리듬액션게임 오디션은 개발된 이래 글로벌 누적 매출액 1조 5,000억원, 누적 가입자 수 7억 명 이상을 달성한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대표작이다.회사는 오디션의 흥행 이후, 해당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클럽 오디션’ 등 다양한 버전의 게임을 출시했다.개발 이후 18년이 지났지만 오디션의 인기와 성장세는 여전하다. 올해 상반기 기준, 오디션의 글로벌 MAU(Monthly Active Users, 월 평균 이용자 수)는 약 71만 명, NRU(New Registered Users, 신규 가입자 수)는 약 13만 명으로 집계됐다.이에 따르면, 오디션을 플레이하는 유저 중 신규 가입자의 비중은 18.5%로, 현재에도 신규 유저 유입이 왕성하게 지속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일반적으로 대다수의 게임은 시간이 지나면서 매출과 유저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나, 오디션은 이와 다르게, 매출과 유저 수가 늘어나는 특징을 보인다는 설명이다.해외 매출 성장도 이어지고 있다. 별도 실적 기준, 오디션의 해외 매출액은 지난 2019년 약 143억원에서 2021년 약 186억원으로 늘어나며 연평균성장률 14%를 나타냈다.올해 상반기에도 별도 실적을 기준으로 해외 매출액 약 102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주요 해외 진출 국가인 중국과 베트남에서의 성장이 돋보인다.별도 실적을 기준으로, 중국 시장과 베트남 시장의 오디션 IP 매출액은 각각 지난 2019년 약 72억원, 약 6억원에서 지난해 약 93억원, 약 28억원으로 증가했고, 연평균성장률은 14%, 116%를 보였다.올해 상반기에도 중국 시장은 매출액 약 61억원, 베트남 시장은 매출액 약 20억원을 달성해, 이미 전년도 상반기 실적을 크게 뛰어넘은 상황이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향후 인도, 러시아 시장까지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오디션은 낮은 플레이 진입장벽과 풍부한 커뮤니티 요소, 글로벌 인지도를 기반으로 국내외 e스포츠 대회 종목으로 선정되며 스포츠 업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다.지난 2018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e스포츠협회로부터 국내 e스포츠 시범 종목으로 지정 받았고, 이어 2019년에는 정식 종목으로 승격됐다.해외에서도 2020년부터 2년 연속, 국제e스포츠연맹(IESF)이 주최하는 세계e스포츠 월드챔피언십에 국산 게임으로는 유일하게 초청받은 바 있다.회사는 향후에도 인지도 상승과 코어 유저 층 확대를 위해 e스포츠 분야에서 오디션의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축적된 기술력과 오디션 IP 최대 활용한 신규 게임 ‘오디션 라이프’ 개발 중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축적된 기술력과 오디션 IP를 활용해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회사는 현재까지 증강현실, 가상현실, MMORPG, MORPG, 전략시뮬레이션, 캐주얼, RTS, TPS 등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에 대해 게임을 개발하며 기술력과 노하우를 쌓아 왔다.여기에, 회사는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현재까지 확보한 아바타, 페이스, 의상, 액세서리, 이모티콘 등 약 8만 개의 자체 개발 오디션 IP 리소스를 더해, 메타버스 형태의 신규 게임 ‘오디션 라이프(Audition Life)’를 개발하고 있다. 오디션 라이프는 빠르면 내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오디션 IP 자산을 최대로 활용함에 따라 인력 리소스를 적게 투입하고도 개발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으며, 기존의 리듬댄스게임이라는 기존 오디션의 장르적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기대작이라는 설명이다.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향후에도 ‘즐길 수 있는 게임(Play to Enjoy)’을 신조로 신규 게임 개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총 공모주식수는 1,700만 주로, 주당 공모 희망가는 1,500원~1,700원이다. 회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약 289억원(희망 공모가 밴드 상단 기준)을 조달할 예정이다.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을 신규 게임 라인업 확대 및 신규 국가 서비스를 위한 게임 개발 비용, 그리고 마케팅 비용으로 투입할 계획이다.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은 오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일반청약은 7일부터 8일까지 예정돼 있다. 상장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기사 원문 : http://m.newstap.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7903

홍민균 티쓰리엔터 대표 "게임 '오디션'으로 글로벌 시장서 승부" 썸네일
22.10.27
홍민균 티쓰리엔터 대표 "게임 '오디션'으로 글로벌 시장서 승부"

[한국경제]는 "홍민균 티쓰리엔터 대표 "게임 '오디션'으로 글로벌 시장서 승부"”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했습니다.“오랫동안 유저들에게 선택을 받은 게임은 노후화된 지식재산권(IP)이 아니라 장수할 가치를 인정받은 지식재산권으로 여겨져야 합니다.”홍민균 티쓰리엔터테인먼트(사진·이하 티쓰리엔터) 대표는 24일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오래된 음식점은 맛있는 곳이라는 인식처럼 오랫동안 서비스한 게임의 가치를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올해 월평균 신규 유저 수 약 13만명티쓰리엔터는 한빛소프트의 모회사인 게임 개발사다. 2004년 출시한 PC 기반 리듬 게임인 ‘오디션’으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회사다. 오디션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인 ‘클럽오디션 모바일’과 ‘퍼즐 오디션’ 등을 개발했다. 오디션은 약 18년간 글로벌 누적 유저 수가 7억명에 달하는 스테디셀러 게임이다.홍 대표는 증권사 IB로 일하다 대기업 CFO를 거쳐 지난 2019년부터 티쓰리엔터에 최고재무관리자(CFO)로 합류했다. 2010년대 중반 적자에 빠졌던 티쓰리엔터를 다시 안정적 흑자 기업으로 만든 주역 중 한명으로 꼽힌다.지난해 말부터는 대표이사를 맡아 티쓰리엔터의 코스닥 상장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티쓰리엔터는 다음 달 1~2일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을 시작으로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착수한다. 공모가는 1500~1700원으로 예상 시가총액은 984억~1115억원이다.시장에서는 오디션 외에 이렇다 할 흥행작이 없다는 점을 티쓰리엔터의 취약점으로 꼽는다. 지난해 티쓰리엔터의 별도 기준 매출에서 오디션 IP에서 발생한 매출이 차지한 비중은 약 70%에 달했다. 그동안 단일 IP에 기대는 게임사는 공모주 시장에서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현실적으로 차기작이 연이어 흥행할 가능성이 작다는 점과 해당 IP의 활용도가 증명되지 않았기 때문이다.하지만 홍 대표는 오히려 그 점에서 티쓰리엔터의 경쟁력을 찾았다. 그는 “오디션이 오랫동안 서비스되다 보니 2015~2016년에는 적자 전환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던 것도 사실”이라며 “하지만 이후 비용 효율화와 글로벌 진출 등을 통해 다시 매년 영업이익 60억~90억원을 꾸준히 내는 회사로 반등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오디션의 글로벌 신규 가입 유저 수는 올해 상반기에 월평균 약 13만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유저 중 신규 가입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18.5%로 출시된 지 서비스 기간이 18년이 지났다는 게 무색한 수준이라는 평가다.홍 대표는 “장수 게임을 운영하면서 감소했던 유저 수를 다시 끌어올리는 것은 신작 개발과 비슷하게 기존 유저들의 요구를 충분히 반영할 수 있는 게임 개발 역량이 뒷받침돼야 가능하다”며 “보통 게임 하나의 수명이 4~5년에 불과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미 오디션은 향후에도 장기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증명한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및 메타버스 게임으로 IP 확장단일 IP지만 확장 여력을 충분히 증명하고 있다는게 홍 대표의 설명이다. 그는 “이미 중국과 베트남 등을 중심으로 오디션 유저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미국과 인도, 러시아 등으로 해외 진출 국가를 확대할 것”이라며 “이와 함께 모바일 게임인 ‘클럽 오디션’을 내놓은 데 이어 오디션 IP와 메타버스를 결합한 신작 ‘오디션 라이프(가칭)’를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오디션 라이프'는 오디션 세계관을 기반으로 유저들이 메타버스 안에서 캐릭터를 만들어 음악과 체육, 경제 활동 등을 하는 게임이다. 티쓰리엔터 내부적으로 큰 기대를 품고 있는 게임이다. 내년 하반기에 서비스를 시작하겠다는 목표다.이와 함께 게임 외 사업도 확장했다. 자회사인 한빛드론을 통해 드론 유통 사업을 펼치고 있다. 게임과 직접적인 관련성은 없지만, 안정적 수익원을 확보하기 위한 신사업이다. 한빛드론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200억원을 올리며 단일 IP에 기댄 매출 구조의 단점을 일정 부분 상쇄하고 있다.홍 대표는 “티쓰리엔터가 개발하는 게임은 폭력성이 없고, 선한 영향을 주는 ‘순한 게임’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하나의 게임으로 단기간이 많은 이익을 얻기 위한 ‘Pay to Win(과금 여부가 승리에 영향을 끼치는 구조)’이 아니라 소과금만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긴 호흡의 캐쥬얼한 게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기사 원문 :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210249237r

홍민균 티쓰리엔터테인먼트 대표 “상장은 성장 과정…이익 지속 증가 ‘자신’” 썸네일
22.10.27
홍민균 티쓰리엔터테인먼트 대표 “상장은 성장 과정…이익 지속 증가 ‘자신’”

[매일경제]는 "홍민균 티쓰리엔터테인먼트 대표 “상장은 성장 과정…이익 지속 증가 ‘자신’”"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했습니다.게임 개발사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홍민균)가 오는 11월 말 코스닥 시장 입성에 나선다.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기업 성장세를 지속하겠다는 계획이다.확보한 공모자금으로 핵심 지식재산권(IP) ‘오디션’의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추가 신작 개발에 나설 방침이다.티쓰리엔터테인먼트 홍민균 대표는 “상장은 (기업이) 성장하는 과정의 하나”라며 “상장을 통해 기존 ‘오디션’의 서비스 국가를 늘리고 신규 게임 개발도 확대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00년 4월 설립된 게임 개발사다. PC온라인 리듬댄스 게임 ‘오디션’이 대표작이다.코스닥 상장사인 게임유통사 한빛소프트의 최대주주(30.74%)다.이 회사는 최근 실적 상승세가 뚜렷하다.매출은 2019년 436억원에서 2020년 594억원, 2021년 686억원으로 지속 성장했다.영업이익도 2019년 46억원에서 2020년에는 33억원으로 주춤했으나 지난해에는 91억원을 기록하며 큰 폭의 개선을 이뤄냈다.특히 올해 상반기의 경우 매출 356억원, 영업이익 77억원, 당기순이익 92억원을 달성하며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홍 대표는 “재무제표를 보면 알겠지만 계속 변화해왔다고 올해 상반기도 실적이 나오고 있다”라며 “내년과 내후년에도 (성장) 자신이 있다”라고 강조했다.홍 대표가 성장에 자신감을 보이는 것은 대표작 ‘오디션’ 때문이다.‘오디션’은 2004년 출시돼 올해 서비스 18주년을 맞은 장수게임이다.일반적인 장수게임은 시간이 지나면 매출이 하향 평준화 되지만 ‘오디션’은 달랐다.최근 몇 년 사이 매출 규모를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홍 대표는 “초창기 300억원 수준에서 100억원까지 떨어진 매출 규모를 지난해 160억원 수준까지 늘렸다”라며 “올해는 200억원 가까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사실 ‘오디션’이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티쓰리엔터테인먼트 입장에서는 큰 편은 아니다.지난해 연결매출의 300억원 정도는 드론 유통사 한빛드론을 통해 발생했다.그러나 영업이익 측면에서는 달랐다.지난해 한빛드론이 기여한 영업이익 규모는 30억원 정도다.상당수는 ‘오디션’이 차지한다.홍 대표는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100억원인데 대부분이 ‘오디션’”이라며 “올해 상반기도 ‘오디션’이 영업이익에 대부분을 기여했다”라고 설명했다.‘오디션’이 반등을 이룰 수 있던 것은 개발 역량의 집중과 해외까지 아우르는 이용자와의 소통이다.업데이트 준비에 많은 투자를 단행하며 주기를 당겼고 해외 이용자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했다.이에 힘입어 올해는 베트남 매출이 지난해 대비 100% 성장하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홍 대표는 “베트남은 물론 대만, 중국도 더 성장할 수 있다고 본다”라며 “인도를 비롯해 ‘오디션’이 서비스되지 않고 있는 지역에 대한 추가 진출도 논의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내년에는 메타버스 프로젝트 ‘오디션 라이프’도 출시한다.‘오디션 라이프’는 내부에서 ‘제2의 오디션’이라고 부를 정도로 기대가 큰 작품이다.아직 개발이 완료되지 않았지만 베트남 등 주요 지역 파트너사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한다.홍 대표는 “베트남 파트너인 VTC에서 개발 중인 버전을 보고 자신들이 서비스하고 싶어하더라”며 “대만이 다른 파트너사들도 퍼블리싱하고 싶어한다”라고 기대했다.추가 라인업도 2~3종을 준비 중이다.다만 아직은 초기 단계로 실제 출시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특히 홍 대표는 무리한 신작 개발 투자에 나서지는 않을 것을 분명히 했다.기존 서비스를 충실히 하면서 내실을 다지고 차근차근 성장한다는 그림이다.홍 대표는 “무리하게 인력이나 게임 라인업을 크게 늘릴 생각은 없다”라며 “‘오디션’에 집중하면서 이익이 보장되는 상황을 유지하며 가려고 한다”라고 강조했다.이어 “‘오디션 라이프’도 (상장을 위한) 기업가치 평가에 포함시키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총 공모주식수는 1700만주, 주당 공모 희망가는 1500원~1700원, 공모 예정금액은 255억원~289억원 사이다.11월 1일과 2일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확정하고 같은 달 7일과 8일 이틀간 일반청약에 나설 계획이다.희망 공모가 상단 기준 기업가치는 약 1100억원 수준이다.상장 시기는 11월 말경으로 잡았다.홍 대표는 최근 증권시장 상황이 좋지 않지만 낙관하는 눈치다.성장에 대한 자신감과 보수적으로 평가한 기업 가치 등이 투자자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일 것으로 내다봤다.무리한 기업 가치 설정으로 자금을 확보하기보다는 새로운 주주들과 성장을 함께 하겠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실제 이번 공모의 경우 구주 매출이 없고 최대주주나 특수관계인의 보호예수 기간도 2년 6개월로 잡았다.공모 가격도 평가액 대비 52% 가량 할인했다.이는 지난 1년간의 코스닥 상장사 중에서도 가장 높은 수준이다.홍 대표는 “시장 상황을 고려해 보수적으로 잡았고 적정 시가총액 대비 52% 가량 할인해서 공모한다”라며 “우리는 자금을 많이 확보하려는 것이 아니라 성장을 같이할 수 있는 새로운 주주를 찾는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오디션’이 소통을 통해 매출을 많이 끌어올린 것처럼 주주들과도 소통하려고 한다”라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여러 가지도 준비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기사 원문 : https://mbnmoney.mbn.co.kr/news/view?news_no=MM1004740595

티쓰리엔터테인먼트, 증권신고서 제출…코스닥 상장 작업 본격화 썸네일
22.09.29
티쓰리엔터테인먼트, 증권신고서 제출…코스닥 상장 작업 본격화

[뉴스탭]은 "티쓰리엔터테인먼트, 증권신고서 제출…코스닥 상장 작업 본격화"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했습니다.게임 소프트웨어 개발사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홍민균)가 29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IPO 일정에 본격 돌입했다.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총 공모주식수는 17,000,000주로, 주당 공모 희망가는 1,500원~1,700원이다. 회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약 289억 원(희망 공모가 밴드 상단 기준)을 조달할 예정이다. 오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진행해 공모가를 확정하고, 같은 달 7일부터 8일까지 일반청약을 받는다. 11월 말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상장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지난 2000년 설립된 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의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을 개발해 서비스하고 있다. 대표작은 지난 2004년 출시된 리듬액션댄스 게임 ‘오디션’이다. 회사는 ‘오디션’의 흥행 이후, 해당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클럽 오디션’, ‘퍼즐 오디션’ 등 다양한 버전의 ‘오디션’ 게임을 출시했다. 현재 ‘오디션’ 시리즈는 동남아, 남미, 북미, 유럽 등 해외 총 37개국에 진출해, 누적 매출액 약 1조 5천억원, 누적 이용자수 약 7억명을 달성하고,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대표적인 IP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회사는 ‘오디션’ 외에도, ▲온라인 게임으로 ‘삼국지천’, ‘카몬히어로’, ‘미소스’, ‘FCM’, ‘워크라이’, ‘스쿼드플로우’, ‘그랑메르’ 등을, ▲모바일 게임으로 ‘천지를베다’, ‘세계정복’, ‘FCMM’, ‘삼국지난무’ 등을 개발 및 출시하며, 기술력과 노하우를 쌓아왔다.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종속회사로 한빛소프트와 한빛드론을 보유하고 있다. 한빛소프트는 코스닥 상장사로서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한빛드론은 지난 2017년부터 드론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한빛드론은 일반 소비자용, 기업용, 농업용, 교육용 등 다양한 분야에 적합한 드론을 유통 및 판매하는 중이다. 한빛드론은 DJI의 공식 파트너사로 서비스센터도 운영하고 있어,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 대응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지난 2021년 연결 실적은 영업수익 686억 6,600만원, 영업이익 91억 2,900만원, 당기순이익 101억 600만원으로,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5.5%, 174.6%, 692.8% 증가했다. 회사는 올해 상반기에도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올해 반기 연결 실적은 영업수익 356억 5,500만원, 영업이익 77억 7,100만원, 당기순이익 92억 300만원으로,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0.93%, 42.84%, 69.11% 증가한 수치다.티쓰리엔터테인먼트 홍민균 대표이사는 “당사의 대표 글로벌 IP인 ‘오디션’을 지속 전개함과 동시에, 축적해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겠다.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하는 티쓰리엔터테인먼트가 되겠다”고 밝혔다. 기사 원문 : http://m.newstap.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5383

티쓰리엔터,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통과 썸네일
22.09.21
티쓰리엔터,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통과

[매일경제]는 "티쓰리엔터,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통과"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했습니다.한빛소프트(대표 이승현)의 모회사인 게임개발사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홍민균)가 코스닥 시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이 회사는 당초 지난 2020년 말부터 2021년 초 상장을 목표로 했으나 연기하고 지난 6월에 예비심사를 청구했다.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6일 폰트(서체)업체 산돌, 건축기술업체 제이오와 함께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00년 4월 17일 설립된 게임 개발사다. 대표작은 PC온라인 리듬댄스게임 ‘오디션’이다.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686억원, 영업이익 91억원, 당기순이익 101억원을 기록했다. 2020년 실적은 연결기준 매출 594억원, 영업이익 33억원, 당기순이익 12억원이다.지역별 매출 구성은 지난해 기준 국내 460억원, 중국 126억원, 일본 13억원, 베트남 33억원, 태국 18억원, 기타 34억원 등이다.최대주주는 창업주인 김기영 전 대표로 43.81%를 보유했다. 김기영 창업주의 동생 김유라 전 한빛소프트 대표도 3.5%를 소유했다.티쓰리엔터엔터테인먼트는 게임 유통사인 코스닥 상장사 한빛소프트의 최대주주다. 보유 지분은 30.74%다. 또 드론 제조 및 유통 기업 한빛드론 지분도 46.3%를 보유했다.한빛드론의 나머지 지분 53.7%는 한빛소프트가 보유해 사실상 100% 자회사로 두고 있다. 이외 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한빛에듀테크 지분도 100% 보유 중이다.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공모 예정금액은 255억원~289억원, 주당 예정 발행가는 1500원~1700원, 공모 예정 주식수는 1700만주다.기사 원문 : http://game.mk.co.kr/view.php?year=2022&no=824768

티쓰리엔터테인먼트, 코스닥 상장 추진 썸네일
22.07.06
티쓰리엔터테인먼트, 코스닥 상장 추진

[한국경제]는 "티쓰리엔터테인먼트, 코스닥 상장 추진"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했습니다.한빛소프트의 모회사인 티쓰리엔터테인먼트가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15일 거래소에 따르면 티쓰리엔터는 최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 심사를 청구했다. 2000년 4월 설립된 온라인 게임회사로 PC 게임, 온라인 게임, 콘솔 게임 등 다양한 게임 플랫폼 개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대표작은 2004년 출시한 댄스 배틀 PC 온라인 게임 '오디션'이다. 음악이 나오면 연주를 하듯 손을 조작하는 방식의 리듬 액션 게임으로, K팝과 한류 열풍이 뜨거운 중국 동남아 남미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2017년에는 모바일 버전인 '클럽 오디션'을 출시했으며 지난해 상반기 유럽 중남미에 서비스를 시작했다.오디션 게임 시리즈는 한빛소프트의 연간 게임 매출에서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 게임의 글로벌 누적 가입자 수는 7억명, 누적 매출은 1조3000억원을 넘어섰다.오디션의 인기에 힘입어 티쓰리엔터의 지난해 매출은 689억원, 영업익은 91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5%, 175%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익은 101억원으로 전년보다 693% 급증했다. 파생상품 평가이익과 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이익 등 금융수익이 전년도 5억원에서 지난해 30억원으로 6배 증가한 영향이 컸다.최대 주주는 김기영 회장으로 44.16%의 지분을 갖고 있다. IDG 액셀 차이나 그로쓰 펀드 LP(23.39%), 스틱 4차산업 혁명펀드(4.57%) 등이 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다.티쓰리엔터는 자회사로 게임 개발사 한빛소프트(지분율 30.74%)와 드론 유통 및 서비스 회사 한빛드론(100%), 교육업체 한빛에듀테크(100%)를 두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인 한빛소프트는 시가총액이 900억원대에 형성돼있다. 한빛소프트는 2019년 인기 예능인 '도시어부'를 활용한 모바일 낚시게임 '도시어부M'를 출시하는 등 모바일 게임 분야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한빛드론은 세계적 드론 제조 기업 DJI의 공식 딜러로서 농업용, 산업용, 취미용 등을 망라한 전 부분의 드론을 유통, 판매하고 있다.티쓰리엔터는 상장으로 조달한 공모자금으로 신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게임 외에 코딩, 영어 등 교육사업과 스마트헬스케어로도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주력 게임인 '오디션'에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을 접목해 메타버스 생태계로 구성하는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자회사 한빛드론을 통해 정부 기관과 협업을 맺고 드론 교육 서비스 등 교육 콘텐츠 사업도 펼치고 있다.기사 원문 :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206152525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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