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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쓰리, 3월 20일 정기주총 개최…감액배당 재원 확충 등 안건 썸네일
26.03.02
티쓰리, 3월 20일 정기주총 개최…감액배당 재원 확충 등 안건

코스닥 상장사 티쓰리는 이사회를 열고 제26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고 3월 5일 공시했다. 주주총회는 3월 20일 오전 9시 30분 서울 가산동 소재 티쓰리 본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제26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안건이 상정된다.이와 함께 감액배당 재원 확충을 위한 자본잉여금의 이익잉여금 전입과 정관 일부 변경 안건도 주요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다. 회사는 그동안 배당 제도 개선과 자사주 매입·소각 등을 통해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안건 역시 안정적인 배당 재원 확보를 위한 정책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회사가 추진하는 감액배당은 개인투자자의 세제 혜택을 고려한 방식으로, 배당소득세가 부과되지 않는 구조여서 투자자의 실질 수익률 제고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앞서 회사는 2025년 반기배당 50원과 결산배당 90원을 실시해 연간 총 140원의 배당을 지급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33% 증가한 규모이며, 연간 배당수익률은 약 7.2% 수준이다. 회사 관계자는 “본업에서 창출되는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신사업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을 기반으로 이익 성장을 이어가는 한편, 자사주 매입·소각을 통해 발행주식 수를 줄여 주당가치(EPS)를 높이는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이와 함께 배당 정책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중장기적으로 주주가치 제고와 주주환원 정책의 예측 가능성을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티쓰리, 2025년 당기순이익 206억 · 영업이익 170억 달성… 각각 63%, 62% 급증 썸네일
26.02.25
티쓰리, 2025년 당기순이익 206억 · 영업이익 170억 달성… 각각 63%, 62% 급증

| 솔루션, 벤처투자 확장으로 성장 동력 다변화 | 오디션 글로벌 성과 지속…수익성 중심 체질 강화 티쓰리 IR Book (자료제공: 티쓰리)코스닥 상장사 티쓰리가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기준 매출 695억 원, 영업이익 170억 원, 당기순이익 206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17%, 영업이익은 62%, 당기순이익은 63%가 증가한 수치로, 자회사 전반의 실적 개선과 함께 대표 IP ‘오디션’의 해외 매출 확대가 맞물리며 수익성 중심의 고성장을 달성했다는 설명이다.티쓰리는 최근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성장 동력을 확장하고 있다. 인공지능 기반의 DX(Digital Transformation)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는 티쓰리솔루션은 산업 현장 운영 효율화를 위한 AI 공간 솔루션, 산업용 하드웨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건설 자동화, 디지털 트윈 플랫폼 등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벤처투자 부문에서도 인공지능, 핀테크, 바이오, 헬스케어 등 성장 산업을 중심으로 전략적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솔루션 및 벤처투자 부문의 성과가 올해부터 연결 실적에 본격적으로 기여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와 함께 기존 캐시카우인 ‘오디션’은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담당하고 있다. 티쓰리는 ‘오디션’을단순한 리듬 게임이 아닌, 소셜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 장기 서비스형 IP로 운영하고 있다. 이미 해외 시장에서는 이용자 간 커뮤니티가 자연스럽게 형성되며, 장기 이용자 중심의 매출 기반이 자리 잡았다. 단기 이벤트나 일시적 트래픽에 의존하는 게임과 달리, 커뮤니티 기반의 락인(lock-in) 효과와 지속적인 콘텐츠 소비 구조를 통해 실적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서비스 확대와 장르 확장을 병행하며 IP 외연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티쓰리는 게임 사업에서 창출되는 현금 흐름을 기반으로, 주주환원과 신사업 투자 간 균형 있는 자본 배분을 이어가며 이를 기반으로 이익 성장과 사업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는 구조적 성장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설명이다.

티쓰리, 주당 90원 비과세 현금배당 결정…전년 대비 133% 증가 썸네일
26.02.25
티쓰리, 주당 90원 비과세 현금배당 결정…전년 대비 133% 증가

| 제26기 결산배당 주당 90원 비과세 현금배당 결정 | 반기 포함 연간 140원… 전년 대비 133% 증가, 연간 배당수익률 7.3%티쓰리 IR Book (자료제공: 티쓰리) 코스닥 상장사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이하 ‘티쓰리’)가 제26기 결산배당으로 주당 90원의 비과세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지급된 분기배당 50원을 포함하면 2025년 연간 배당금은 주당 140원으로, 전년 연간 배당 대비 133%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 결산배당 총액은 45억 8,444만 원 규모이며, 이에 따른 결산 배당수익률은 약 4.6%, 연간 배당수익률은 약 7.3%이다.   이번 배당은 2025년 주주총회에서 결의된 자본준비금 감액 재원을 활용한 ‘감액배당’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배당소득세 15.4%가 전액 면제되며, 일반 과세 배당과 비교할 경우 주당 약 14원의 추가 실익이 발생한다. 주주가 실제로 수령하는 실질 배당금 기준에서는 체감 수익률이 더욱 높아지는 구도다. 배당기준일은 2026년 3월 31일이며, 정기주주총회 승인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티쓰리는 지난해부터 분기배당 제도를 병행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해왔다. 배당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비과세 구조를 통해 주주가 실제로 체감하는 수익 수준을 높이고 있다. 동시에 회사는 올해부터 분기배당을 더욱 강화해 보다 정기적이고 일관된 배당 정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민균 티쓰리 대표는 “배당 성장은 회사의 실적 성과를 주주와 공유하는 가장 직접적인 방식”이라며, “견고한 이익 창출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배당 정책을 이어가고,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병행해 주당 가치를 구조적으로 높이는 자본 전략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티쓰리, 자사주 400만주 소각 결정…발행주식 7% 감소 썸네일
26.02.23
티쓰리, 자사주 400만주 소각 결정…발행주식 7% 감소

티쓰리, 자사주 400만주 소각 결정…발행주식 7% 감소   | “2024년 이후 2년간 발행주식수 약 20% 소각… 전체 주주를 위하는 상장사 목표” | “지속적으로 이익은 늘고, 주식은 줄어드는 구조” 정착   티쓰리 로고 (사진=티쓰리)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이하 ‘티쓰리’)는 70억 원 규모의 자사주 400만 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소각 예정일은 3월 3일이며 이번 소각이 완료되면 발행주식총수는 기존 5,869만 주에서 5,469만 주로 전체 주식 수의 약 7%가 줄어든다.   티쓰리는 2024년 6월 370만 주, 2025년 4월 300만주, 2025년 10월 300만 주에 이어 2026년 3월 400만 주를 추가 소각하며 3개년 연속 자사주 소각을 실행해 왔다. 2024년 6월 이후 소각한 물량은 총 1,370만 주로, 전체 발행주식수의 약 20%에 달한다. 발행주식의 5분의 1을 줄인 셈으로, 상장 이후 일관되게 주식 수를 축소해 온 점에서 의미가 있다.   회사는 오디션 IP와 신규 사업 확장을 통해 수익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시중 유통 주식 수를 지속적으로 축소해 왔다. 이익이 증가하는 가운데 주식 수가 동시에 감소하는 구조를 구축하며, 기존 주주의 주식가치가 개선되는 방향의 자본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24년 이후로 전체 발행주식수의 약 20%를 소각해 왔고 앞으로도 주식 수를 지속적으로 줄이는 상장사를 목표한다”며 현재 보유 중인 잔여 자사주 역시 전량 소각할 계획으로 일회성 조치가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매입소〮각 구조를 지속해 시간이 지날수록 누적 효과가 나타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상장 이후 현재까지 총 4회의 배당, 8회의 자사주 매입, 4회의 자사주 소각을 포함해 누적 420억 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실행해 왔다”며 “총주주환원율 기준으로 2022년 36%, 2023년 66%, 2024년 78%를 기록했고, 2025년에는 자사주 소각 91억 원과 분기 현금배당 27억 원, 결산 배당까지 반영할 경우 당초 제시한 목표치를 현저히 상회하는 수준의 총주주환원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는 비과세 배당과 분기배당 도입에 이어 자사주 매입소〮각까지 병행하며 주주가치 제고의 강도를 높이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분기배당을 확대해 환원의 지속성과 예측 가능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홍민균 대표는 “회사의 성장이 곧 주주가치의 성장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기본”이라며 “오디션 IP의 견조한 성장과 함께 올해는 솔루션 사업 및 벤처투자 영역 확장을 통해 추가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하고, 그 성과를 다시 주주에게 환원하는 선순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사주 소각은 단기적인 부양책이 아니라, 주당 가치를 높이는 구조적 선택”이라며 “앞으로도 이익과 주주 몫이 함께 커지는 회사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티쓰리, ‘오디션’ 해외 호조 힘입어 3Q 누적 영업이익 124억… 전년比 36% ↑ 썸네일
25.11.14
티쓰리, ‘오디션’ 해외 호조 힘입어 3Q 누적 영업이익 124억… 전년比 36% ↑

  | 지난해 2분기부터 6개 분기 연속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세 | ‘오디션’ 동남아(베트남, 태국 등) 고성장 실적 견인   티쓰리(대표 홍민균)는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67억 원, 영업이익 30억원, 당기순이익 32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25년 3분기 누적으로는 매출 524억 원, 영업이익 124억 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15%, 36% 증가하며 뚜렷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번 실적 개선은 해외 사업 확대와 라이브 운영 효율화가 동시에 작용한 결과로, 특히 지난해 2분기부터 6개 분기 연속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별도 기준 3분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도 각각 198억 원, 11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 2% 증가했다. 회사는 해외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체질 개선 효과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티쓰리의 핵심 IP인 ‘오디션’은 베트남·태국 등 동남아 주요 국가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며 전체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동남아 시장 내 유저 저변확대에 따라 지역별 매출 기여도가 더욱 확대되는 흐름이다.   티쓰리 관계자는 “올해도 게임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집중하여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티쓰리, 올해 두 번째 자사주 소각으로 발행주식 10% 감소…  “주주권익 보호 강화” 썸네일
25.10.14
티쓰리, 올해 두 번째 자사주 소각으로 발행주식 10% 감소… “주주권익 보호 강화”

티쓰리, 올해 두 번째 자사주 소각으로 발행주식 10% 감소… “주주권익 보호 강화”     게임 개발 전문 기업 티쓰리(대표 홍민균)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00만주(발행주식수의 4.9%)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결정은 지난 4월 자사주 300만주(발행 주식수 4.7%) 소각에 이은 추가 조치로, 올해에만 총 600만주의 자사주가 소각된다. 이로써 티쓰리는 올해 발행 주식총수의 약 10%를 줄이며,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강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21일이며, 소각이 완료되면 발행주식총수는 기존 6,160만주에서 5,860만주로 감소한다. 통상 자사주 소각은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감소로 주당순이익(EPS) 및 주당순자산(BPS)의 상승을 유도해, 주주들이 보유한 주식의 가치 향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홍민균 대표는 “티쓰리는 회사의 성장 과정이 곧 주주가치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상장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경영 전반의 효율성과 수익성을 높여 기업가치를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주 한 분 한 분의 권익을 지키는 일은 상장회사가 해야 할 본연의 책무이며, 당사가 추진하고 있는 주주환원 정책은 단기 정책이 아닌 지속적인 경영 원칙”이라며 “앞으로도 시장의 신뢰를 바탕으로, 회사와 주주가 함께 성장해 나가도록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티쓰리, 3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결정… “전체 주주 권익 보호” 썸네일
25.09.12
티쓰리, 3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결정… “전체 주주 권익 보호”

티쓰리, 3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결정… “전체 주주 권익 보호”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홍민균, 이하 ‘티쓰리’)는 9월 12일 공시를 통해 30억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밝혔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공시에 따르면, 티쓰리는 오는 9월 16일부터 2025년 12월 15일까지 장내 직접 취득 방식으로 총 139만 주를 매입하며, 취득 주식은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이번 자사주 매입 결정은 “기업의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 국면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주가치를 높인다”는 회사의 정책 기조와 맞닿아 있다. 티쓰리는 자사주 매입·소각과 더불어 올해 상반기 최초로 분기배당을 도입하는 등 주주환원 확대를 지속해왔으며, 작년 6월에 발표한 ‘별도 영업이익의 50%를 주주환원에 사용’하는 중장기 정책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홍민균 대표는 “전체 주주의 권익 보호는 주식회사의 가장 중요한 책무이며, 앞으로도 성장을 통해 수익성을 강화하고, 증가된 수익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주주환원을 실행하겠다.”며 ”이를 기반으로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고하고, 전체 주주와 이해관계자들 모두가 함께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티쓰리, 2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104% 성장 …”역대 분기 최대 실적” 썸네일
25.08.14
티쓰리, 2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104% 성장 …”역대 분기 최대 실적”

티쓰리, 2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104% 성장 …”역대 분기 최대 실적”   | ‘오디션’ 해외 흥행, 중국·베트남 등 동남아 서비스 확장 가속화 |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수익성 강화게임 개발 전문기업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홍민균, 이하 ‘티쓰리’)가 14일 공시를 통해 2025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97억원, 영업이익 5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104% 증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별도 기준에서도 매출 66억 원, 영업이익 38억 원을 기록하여 견조한 성장을 이어갔다.     상반기 누적 실적 또한 매출 357억 원, 영업이익 9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 72% 상승하며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실적 호조는 ▲티쓰리벤처스와 파트너스, 한빛드론, 티쓰리솔루션 등 주요 자회사의 전반적인 실적 개선 ▲동남아 및 중국 시장에서 인기 IP ‘오디션’의 안정적인 성장세가 주된 요인이다. 특히, 동남아 시장에서는 장기 흥행과 현지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으며, 최근 베트남 대표 게임 퍼블리셔 VTC와 전략적 MOU를 체결해 현지 서비스 확대를 준비중에 있다. 또한, 중국에서는 나인유와 퍼블리싱 연장 계약을 체결하며, 서비스 20주년을 맞아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고히 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티쓰리는 현지화 전략을 강화하고, 인기 IP를 활용한 콘텐츠 다변화 및 유저 확보 전략을 추진하며, 장기적으로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티쓰리 홍민균 대표는 “동남아와 중국 등 핵심 시장에서의 성과가 전년 동기, 전분기 대비 상승을 견인하며, 견조한 실적 기반을 확립했다”며, “하반기에도 해외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E-sports 대회 개최 및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신규 유저 마케팅, 현지 이벤트 등을 통해 이용자 리텐션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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