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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게임한류 티쓰리 오디션, 中 판호 뚫었다 썸네일
23.04.19
1세대 게임한류 티쓰리 오디션, 中 판호 뚫었다

[테크엠]은 "1세대 게임한류 티쓰리 오디션, 中 판호 뚫었다"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했습니다.'오디션' 개발사 티쓰리엔터테인먼트가 넥슨-넷마블 등 대형 게임사와 어깨를 나란히하며 중국 수출로를 뚫어 주목된다.지난 20일 중국 국가신문출판서는 27종의 게임에 외자 판호를 발급했다. 이 중 한국 게임 △넥슨의 메이플스토리IP 모바일 게임 △넥슨게임즈의 블루아카이브 △넷마블의 일곱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킹덤 △티쓰리엔터테인먼트 클럽오디션 등 5종도 판호를 받았다.판호를 획득한 클럽오디션 IP는 티쓰리의 자체 IP다. 티쓰리는 대표작인 리듬댄스게임 '오디션'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이뤄왔다. 지난 2004년 출시된 오디션은 이후 18년 간 전세계 37개 국에 서비스되며 누적 가입자 수 7억명을 달성했다.최근에는 중국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별도 실적을 기준으로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오디션의 중국 매출액은 연평균성장률 14%를 보였다. 과거에 수출한 오디션 IP 게임이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는 것. 무엇보다 중국 내 퍼블리셔가 넷이즈인 만큼 시장의 기대감이 상당하다. 넷이즈는 텐센트와 더불어 중국 게임시장을 주도하는 빅테크 기업이다. 한편 티스리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 128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40.4% 성장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762억 원으로 전년대비 10.9% 상승하였고, 당기순이익 120억 원으로 전년대비 18.5% 늘었다.기사 원문 :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08165

티쓰리, 주주총회 개최…실적 보고 및 주당 60원 현금 배당 결정 썸네일
23.03.28
티쓰리, 주주총회 개최…실적 보고 및 주당 60원 현금 배당 결정

[매일경제]는 "티쓰리, 주주총회 개최…실적 보고 및 주당 60원 현금 배당 결정"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했습니다.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홍민균·이하 ‘티쓰리’)는 24일 서울 가산동 본사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23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티쓰리는 2022년도 연결기준 매출액 762억원, 영업이익 130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으며 시가 배당률 3.4%인 주당 60원을 현금 배당하기로 했다.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제23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등 총 6건의 의안이 상정되었으며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티쓰리는 향후 신사업 확장 가능성에 대한 준비로 ▲모바일 콘텐츠 개발 및 판매업 ▲서비스-빅데이터 관련 연구개발업 등 15개의 신규 항목을 사업 목적에 추가했다.티쓰리는 주주가치 증진을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코스닥 상장 첫 해부터 배당을 시행했으며 향후 주주의 권익 제고를 위해 회사의 경영환경, 재무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지속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오디션’ IP를 활용한 모바일 버전의 게임이 중국 정부로부터 판호(版號, 중국 내 게임 서비스 허가)를 발급받았다.티쓰리의 홍민균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오디션’ IP를 활용하여 연계할 수 있는 다방면의 사업을 검토하면서 현재 개발 중인 ‘오디션 라이프’를 비롯해 제2의 오디션과 같은 든든한 캐시카우를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기사 원문 : http://game.mk.co.kr/view.php?year=2023&no=230741

티쓰리엔터, 일반청약 경쟁률 1384대1… 증거금 5조8억원 몰려 썸네일
22.11.09
티쓰리엔터, 일반청약 경쟁률 1384대1… 증거금 5조8억원 몰려

[머니에스]는 "티쓰리엔터, 일반청약 경쟁률 1384대1… 증거금 5조8억원 몰려"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했습니다.게임 소프트웨어 개발사 티쓰리엔터테인먼트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일반투자자 대상으로 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1384.30: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일반투자자 청약은 전체 공모주식 1700만주 중, 25%에 해당하는 425만주에 대해 진행됐다. 총 58억8328만700주의 청약이 접수됐으며 증거금은 약 5조8억원으로 집계됐다. 위축된 시장 상황 속에서도 지난 한 달 간 진행된 공모주 청약 중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고 흥행에 성공했다.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앞선 수요예측에서 기관경쟁률 1774.08대1을 기록하며 밴드가 최상단인 1700원에 공모가를 확정한 바 있다. 회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약 289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공모자금은 신규 게임 라인업 확대 및 신규 국가 서비스 개시를 위한 게임 개발 비용, 마케팅 비용으로 활용된다.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대표작 '오디션'은 모든 연령층이 쉽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이다. 전세계 37개국에 서비스 중인 이 게임은 각 국가 별로 2000곡 이상의 인 게임 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커플가든, 팸 오피스와 같은 커뮤니티 요소와 다양한 게임 모드, 아바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약 8만종의 아이템을 제공하고 있다.회사는 인정받은 오디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사업을 지속 확장하고 있다. 지난 2017년에는 모바일 버전 '클럽오디션'을 출시했다. 클럽오디션은 현재 글로벌 7개 국에 서비스 중이며 서비스 지역 확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더 나아가 회사는 현재 신규 게임으로 메타버스 형태의 '오디션 라이프'를 개발 중이다. 오디션 IP 자산을 최대로 활용하고 리듬 댄스 게임이라는 기존 오디션의 장르적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게임이라는 설명이다.홍민균 티쓰리엔터테인먼트 대표는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성장성을 믿고 투자해주신 투자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기존 오디션 게임의 인기를 이어나가면서 메타버스 흐름에 동참할 수 있는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데 기대해 주신 만큼 성장으로 답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7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다.기사 원문 :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2110817264099893

티쓰리엔터테인먼트, 일반 청약 첫날 경쟁률 24대 1 썸네일
22.11.08
티쓰리엔터테인먼트, 일반 청약 첫날 경쟁률 24대 1

[마켓인사이트]는 "티쓰리엔터테인먼트, 일반 청약 첫날 경쟁률 24대 1"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했습니다.티쓰리엔터테인먼트(이하 티쓰리엔터)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일반 청약 첫날 약 3만건의 주문을 받으며 준수한 성적을 받았다.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티쓰리엔터의 일반 청약 첫날 종합 경쟁률은 약 24.2대 1로 집계됐다.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에 약 3만건의 주문이 들어왔다. 청약 금액의 절반을 미리 납부하는 청약증거금은 약 875억원이 모였다.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에서 흥행한 데 이어 일반 청약에서도 첫날부터 두 자릿수 경쟁률을 확보하면서 관심을 받은 모습이다.티쓰리엔터는 앞서 진행한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744대 1을 확보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참여기관 1586곳 중 99.37%인 1576곳(가격 미제시 포함)이 희망 공모가(1500~1700원) 최상단 이상에 주문을 넣었다. 이에 티쓰리엔터와 주관사는 17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티쓰리엔터는 한빛소프트의 모회사인 게임 개발사다. 2004년 출시한 PC 기반 리듬 게임인 ‘오디션’이 대표작이다. 오디션은 출시된 이후 18년 동안 글로벌 37개국에 서비스되며 누적 가입자 수 7억명을 달성한 인기작이다.그동안 단일 게임의 매출에 의존하는 게임사는 공모주 시장에서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지만, 오디션이 글로벌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장수 IP로서 존재감이 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오디션이 2019년 이후 중국과 베트남에서 매출 증가세가 가파른 가운데 티쓰리엔터는 상장 이후 인도와 러시아 등 새로운 국가로 진출을 꾀할 계획이다.티쓰리엔터는 오디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게임 ‘클럽 오디션 모바일’과 ‘퍼즐 오디션’ 등을 후속작으로 개발하며 지식재산권 활용도를 높여가고 있다. 공모자금의 일부는 메타버스와 오디션 IP를 연계한 ‘오디션 라이프’ 개발에 투입될 예정이다.티쓰리엔터는 8일까지 일반 청약을 받은 뒤 오는 17일 코스닥에 상장한다. 공모가 기준 공모금액은 289억원이며 예상 시가총액은 1115억원이다.기사 원문 :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211072046r

티쓰리엔터테인먼트, 공모가 1700원 확정…7~8일 청약 썸네일
22.11.08
티쓰리엔터테인먼트, 공모가 1700원 확정…7~8일 청약

[뉴시스]는 "티쓰리엔터테인먼트, 공모가 1700원 확정…7~8일 청약"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했습니다.게임 소프트웨어 개발사 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공모가를 밴드 최상단인 1700원으로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수요예측에는 전체 공모 물량의 64.71%인 1100만주 모집에 총 1586건의 기관투자자가 참여했다. 경쟁률은 1744.08대 1을 나타냈다. 신청수량 기준, 가격 미제시 건을 포함해 희망 공모가 밴드 최상단인 1700원 이상을 제시한 비중은 99.61%로 대다수의 기관투자자들이 상단 이상의 금액을 제시했다.공모가 확정에 따라 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총 289억원의 자금을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할 예정이다. 확보되는 자금은 신규 게임 라인업 확대와 신규 국가 서비스를 위한 게임 개발 비용, 마케팅 비용으로 투입된다.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대표작인 리듬댄스게임 '오디션'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이뤄 왔다. 지난 2004년 출시된 오디션은 이후 18년 간 전세계 37개 국에 서비스되며 누적 가입자 수 7억명을 달성했다. 오디션의 올해 상반기 기준 신규 가입자 비중은 18.5%다.홍민균 티쓰리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는 "여러 기관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으나 최근 위축된 투자 심리 등을 고려해 시장 친화적인 가격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면서 "앞으로도 '즐길 수 있는 게임(Play to Enjoy)'을 신조로 신규 게임 개발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일반투자자 청약은 전체 공모 물량의 25%인 425만주를 대상으로 오는 7~8일 진행된다. 오는 17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며, 상장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기사 원문 :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104_0002073964&cID=10403&pID=15000

오디션 게임 '티쓰리엔터테인먼트', 수요예측 개시 …“신규 게임 추진” 썸네일
22.11.02
오디션 게임 '티쓰리엔터테인먼트', 수요예측 개시 …“신규 게임 추진”

[더스탁]은 "오디션 게임 '티쓰리엔터테인먼트', 수요예측 개시 …“신규 게임 추진”"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했습니다.게임 소프트웨어 개발기업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홍민균)가 1일 수요예측을 개시하면서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절차를 열었다.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국내 최초 리듬액션 게임이자 회사의 간판게임인 '오디션'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특히 중국, 베트남 등을 중심으로 신규유저의 유입이 활발해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는 설명이다.회사는 다양한 장르 및 플랫폼에 대한 개발 노하우와 20년간 축적해 온 핵심 IP리소스 및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장르를 확장하고 모바일 버전 등 신규게임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오디션 IP 리소스를 활용한 신규 게임 ‘오디션 라이프’는 내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상장을 앞두고 지난 31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어 회사 소개와 핵심경쟁력, 상장 후 성장전략 및 비전 등을 발표했다.이날 홍민균 티쓰리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는 “전통 있는 오디션 IP(지식 재산권)에 기반해, 국내 게임 명가로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다. 약 20년간 축적된 핵심 IP 리소스와 기술 경쟁력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지난 2000년 설립된 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PC부터 모바일까지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종속회사로 코스닥 상장사인 한빛소프트(지분 30.69%)와 한빛드론(지분 46.30%)을 보유하고 있다. 한빛드론의 경우 세계최대 드론 제조사인 DJI의 공식 파트너사로, 일반 소비자용, 기업용, 농업용, 교육용 등 다양한 분야에 적합한 드론을 유통 및 판매하는 중이다.무엇보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이름을 널리 알리게 만든 것은 ‘오디션’ 게임이다. 오디션은 전세계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자는 목표로 지난 2004년 출시됐으며 현재까지 18년간 전세계 37개국에 안정적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출시 이후 글로벌 누적 매출액 1조5,000억원, 누적 가입자 수 7억명 이상을 확보해 캐시카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오디션은 개발 이후 18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높은 인기를 받고 있다. 올해 상반기 기준, 글로벌 MAU(Monthly Active Users, 월 평균 이용자 수)는 약 71만명, NRU(New Registered Users, 신규 가입자 수)는 약 13만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가입자 비중이 18.5%로, 현재에도 유저 유입이 왕성하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오디션 IP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 ‘클럽오디션’도 2017년 출시해 유저의 진입장벽을 한층 낮췄다.회사관계자는 더스탁에 “오디션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는 특징이 있는데다 협동과 소통이 가능한 활발한 커뮤니티를 갖추고 있고, 지속적인 업데이트 전략을 구사해 장기간 흥행을 하고 있다. 아울러 e스포츠 정식종목으로 자체 대회를 열어 신규유저 및 코어 유저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오디션은 중국과 베트남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면서 글로벌 매출이 확대되고 있다. 별도기준 오디션의 해외 매출액은 지난 2019년 약 143억원에서 2021년 약 186억원으로 늘어나면서 연평균(CAGR) 14% 성장했다. 올해 상반기 해외 매출액은 약 102억원 수준이다.이를 기반으로 높은 수익성도 시현했다. 별도기준 영업이익률은 2020년 22.8%에서 이듬해 45.4%를 거쳐 올해 상반기 53.1%까지 점프했다.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유사기업 대비 최근 높은 이익개선세를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향후 인도, 러시아 시장까지 진출해 글로벌 매출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회사는 연결 기준으로도 최근 견조한 실적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지난해에는 연결기준 매출 687억원에 영업이익 91억원, 당기순이익 102억원을 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5.5%, 174.6%, 692.8% 증가했다. 특히 매출과 영업이익은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각각 연평균성장률(CAGR) 26%, 40%를 달성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매출 357억원에 영업이익 78억원, 당기순이익 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9%, 42.8%, 69.1% 증가했다.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오디션 IP의 장기간 흥행을 통해 게임운영 노하우뿐만 아니라, 글로벌 퍼블리싱 네트워크도 확보하고 있다. 현재 오디션은 중국의 ‘나인유’와 ‘넷이즈’, 베트남의 ‘VTC’ 등 현지업체들이 퍼블리싱을 맡고 있다. 이 같은 운영 노하우와 네트워크는 신규 국가 런칭에 큰 자산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회사는 오디션 성공 이후 현재까지 증강현실, 가상현실,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MORPG(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전략 시뮬레이션, 캐주얼, RTS(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TPS(3인칭 슈팅 게임)등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에 대한 게임을 개발하면서 기술력과 노하우를 쌓아 왔다. 무엇보다 오디션 IP는 리소스의 확장성이 뛰어나다는 설명이다.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현재까지 아바타, 페이스, 의상, 액세서리, 이모티콘 등 약 8만개의 자체개발 오디션 IP 리소스를 확보하고 있다. 이는 새로운 게임을 개발할 때 활용도가 높아 다양한 신규게임 개발로 이어질 수 있다. 현재 이를 기반으로 라이프시뮬레이션 형태의 신규 게임 ‘오디션 라이프(Audition Life)’를 개발 중인데, 빠르면 내년 하반기 출시가 목표다. 오디션 IP 자산을 최대로 활용해 인력 리소스를 적게 투입하고도 개발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모바일 카드수집형 전략 RPG장르의 게임인 ACM 프로젝트(가칭), 새로운 댄스 배틀 게임인 오디션 아이돌(가칭) 등 신규 프로젝트도 기획을 하고 있다.회사는 이번 상장을 통해 총 1,700만 주를 공모한다. 공모가 희망범위는 1500~1700원으로 희망밴드 최상단 기준 공모금액은 약 289억원이다. 공모가 산정을 위한 비교기업으로는 크래프톤, 엔씨소프트, 웹젠, 미투온, 컴투스, 데브시스터즈, 모비릭스, 미투젠을 선정했다. 이들 기업의 평균 PER 16.89배와 할인율 52.22% ~ 57.84%를 적용해 공모가 희망밴드를 구했는데, 할인율의 경우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코스닥 신규 상장기업들의 할인율 평균(24.40~36.31%)대비 매우 높은 수준이라는 설명이다. 증시가 침체일로를 걷는데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게임사업 부문에서 오디션 IP의존도가 매우 높은 것이 약점으로 지적되고 있어 큰 폭의 할인율을 적용한 것으로 풀이된다.공모일정은 1~2일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7~8일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상장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이번 공모자금은 신규게임 라인업 확대 및 신규 국가 서비스를 위한 게임 개발 비용, 그리고 마케팅 비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다.기사 원문 : https://www.the-stock.kr/news/articleView.html?idxno=17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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